-

광주은행, 서울 점포 9곳으로 확충
광주은행이 수도권 영업 강화를 위해 서울 지역 점포를 9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최근 이달 초 서울 삼성동 지점을 개설한데 이어 잠실과 논현지점을 잇따라 개점했습니다. 이들 점포는 지점장을 포함해 직원 5명이 근무하는 소형 점포들로, 광주은행은 이달 말까지 대치동과 방배동 지점을 추가로 열어 서울...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성비 쏠림 극복할 남녀공학 중학교 전환 난항
성비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사업이 학교측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지역 남중과 여중 10곳을 대상으로 남녀공학으로 전환할 뜻이 있는 지를 파악한 결과 9곳이 전환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공학 전환을 반대하는 학교측은 건학이념에 어긋난다는 점과 동문회와 학...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광주지역 중고등 교사 15% 기간제 근무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교사 7명 가운데 1명이 기간제 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 하늘교육이 지난해 하반기 기준으로 초중고 학교교육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 중학교 기간제 교사 비율이 15.9%, 고등학교는 14.7%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역의 중학교 기간제 교사비율은 10.9%, 고등학교는 12.2...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4 - 통신자료 제공 확인
(앵커) 이쯤되면 내 자료도 수사기관에 넘어간 건 아닌지 의심스러우실 겁니다. 확인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이동통신사들은 수사기관들이 요청하면 영장도 없이 본인에게 알리지도 않고 통신자료를 제공하고 있지만 정작 고객이 이를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엔 지점으로 직접 방문하게 하고...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순천, 전통시장 소매치기 '주의보' -
◀앵 커▶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장보실 때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혼잡한 틈을 타 소매치기 행각을 벌인 70대 노인이 경찰에 불잡혔는데,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이런 피해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순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마스크를 쓴 노인이 물건을 고르는 척 한 여성 옆...
문형철 2015년 03월 24일 -

순천, 전통시장 소매치기 '주의보' -
◀앵 커▶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장보실 때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혼잡한 틈을 타 소매치기 행각을 벌인 70대 노인이 경찰에 불잡혔는데,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이런 피해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순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마스크를 쓴 노인이 물건을 고르는 척 한 여성 옆...
문형철 2015년 03월 24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4 - 통신자료 제공 확인
(앵커) 이쯤돼면 내 자료도 수사기관에 넘어간 건 아닌지 의심스러우실 겁니다. 확인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이동통신사들은 수사기관들이 요청하면 영장도 없이 본인에게 알리지도 않고 통신자료를 제공하고 있지만 정작 고객이 이를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엔 지점으로 직접 방문하게 하고...
김철원 2015년 03월 24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4 - 통신자료 제공 확인
(앵커) 이쯤돼면 내 자료도 수사기관에 넘어간 건 아닌지 의심스러우실 겁니다. 확인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이동통신사들은 수사기관들이 요청하면 영장도 없이 본인에게 알리지도 않고 통신자료를 제공하고 있지만 정작 고객이 이를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엔 지점으로 직접 방문하게 하고...
김철원 2015년 03월 24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3 - 통신자료 무차별 제공
(앵커) 경찰이나 검찰 등 수사기관이 휴대폰 통화기록을 무차별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통신자료가 한 해에 수백만 건입니다. 이동통신사들은 고객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료를 내주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민단체 활동가인 김잔디씨는 이동통신사인 ...
김철원 2015년 03월 24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3 - 통신자료 무차별 제공
(앵커) 경찰이나 검찰 등 수사기관이 휴대폰 통화기록을 무차별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통신자료가 한 해에 수백만 건입니다. 이동통신사들은 고객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료를 내주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민단체 활동가인 김잔디씨는 이동통신사인 ...
김철원 2015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