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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사업 뒷돈 의혹 시의원 내사
광주지방경찰청은 시의회 모의원이 지역구 경로당 온열기 보급 사업 과정에서 특정업체를 밀어주고 거액의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당 공무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업체 선정 과정에서 A 의원이 개입했는지 등을 조사했고 조만간 A 의원을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전기차 충전 시설 공동 이용 협약
광주시와 전라남도,한전 등 9개 기관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공동 이용하자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자치단체는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할 땅을 제공하고, 한전을 비롯한 혁신도시 입주 기관들은 충전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미 충전기가 설치된 광주 송정역과 나주역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혁신도시 학생 수 1년만에 5배 급증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과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학생 수가 1년 사이에 5배 이상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빛가람 혁신도시에 재학 중인 학생은 유치원 3백15명, 초등학생 5백48명 등 모두 5개 학교에 천백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2백19명에 비해 5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도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혁신도시 수돗물 사태 장기화
빛가람혁신도시의 수돗물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LH에 따르면 그동안 간이검사에서 기준치 아래로 나오던 수돗물 탁도가 지난 20일부터 다시 높아져 기준치의 4배에 가까운 탁한 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어제(23일)부터 상수도 관세척에 들어간 가운데 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말 수질 검사를 다시 하기로 함...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호남고속철 개통 뒤 광주공항 운명은?
(앵커) KTX가 개통되고 나면 광주공항의 운명은 어떻게 바뀔까요? 10년 전 비슷한 상황을 맞은 대구공항의 사례를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4년 경부선 KTX가 개통된 지 2년만에 대구공항 김포 노선에서 이용객 80%가 떠났습니다. 곤두박질 치는 탑승율에 대구-김포 노선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안심대출 첫 날 은행 창구 '북적'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 날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주요 은행 창구에도 대출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은행의 경우 주요 점포 가계대출 창구마다 안심 전환 대출 신청자들이 몰려 오늘(24일) 하루 90여 건의 계약이 이뤄져 100억원 가량의 대출이 승인됐습니다. 또 다른 시중은행 창구에도 안심 대출 희망자들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면 기념식 참석"
5.18민중항쟁 35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5.18 이전에 기념곡 지정이 안되더라도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수 있다면 올해는 기념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위는 또 올해에는 시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시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참여형 전야제'를 추진하고, 마을단위의 '동네 5.18 기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잊혀진 영산강 뱃길 복원
◀앵 커▶ 한동안 떠들썩했던 영산강 뱃길 복원 사업이 잊혀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동안 투자한 사업비가 수백억 원인데 배는 띄워보지도 못한 채 예산만 쏟아붓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지난해 완공된 영암호 배수갑문입니다. 가장자리에 폭 14미터 높이 65미터의 통선문이 설치돼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30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3 - 통신자료 무차별 제공
(앵커) 경찰이나 검찰 등 수사기관이 휴대폰 통화기록을 무차별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통신자료가 한 해에 수백만 건입니다. 이동통신사들은 고객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료를 내주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민단체 활동가인 김잔디씨는 이동통신사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심근경색...장년층 노린다
(앵커) 심근경색은 노인성 질환으로만 여겨져왔는데... 최근들어 30-40대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알아봤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자동차 정비일을 하는 40살 김 모씨는 1주일 전 현기증과 구토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가 뜻밖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장에 혈액과 산소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