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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녹는 스텐트 첫 개발
앵커 주로 심장질환 환자들에게 시술되는 '스텐트'라는 의료기기가 있죠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는데 최근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혈관속에서 완전히 흡수된 뒤에 사라지는 이른바 생분해성 스텐트까지 개발됐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70대 협심증 환자가 막혀있는 심장 혈관을 넓혀주는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스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이렇게 위험한 등굣길
(앵커) 건축 공사 때문에 학생들이 차도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지나는 학생이 하루에 수천 명인데 안전 대책도 없습니다./ 이 곳은 유대회 선수촌 공사가 진행되는 곳인데 바로 맞은편에는 광주시교육청이 있습니다. 위험한 등굣길, 먼저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아파트 마무리 공사가 한...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신세계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고장..대피 소동
(앵커) 주말을 앞둔 오늘 낮 광주 신세계 백화점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매장 안에 있던 고객 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위험 신호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신세계백화점 밖에 수백명 사람들이 웅성이며 어딘가로 전화를 걸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대낮에 광주 신세계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피어 올라 천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 학교 주변에 성매매 업소등 유해업소들이 배짱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현장에 노출된 아이들도 있습니다. 등굣길 실태 집중 보도합니다. *********************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던 '스텐트'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단독]학교 곳곳 파고드는 유해업소
(앵커)이뿐만이 아닙니다. 학교 주변에서는 각종 유해업소가 배짱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단속해도 끝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등굣길을 '무서운 길'이라고 부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 주변, 얼마 가지 않아 맛사지 업소 간판이 보입니다. 야릇한 간판의 유흥주점도 흔히 눈에 띕니다. 아이들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광주시, U대회 서포터즈 5만명 모집
광주시가 유대회 기간에 활동할 서포터즈 5만명을 모집합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시나 자치구, 또는 조직위 홈페이지에서 하거나 민원실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서포터즈는 유대회 기간 동안 국가별, 경기장별 응원과 선수단 환영 및 환송행사 등을 맡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NH무역, 면세 조사료 종자에 부가세 붙여 유통"
NH무역이 세금이 면제되는 조사료 종자에 부가세를 붙여 양축농가에 유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NH무역은 지난달 개정된 '조세특례 제한법 시행령'에 따라 조사료 종자 전체 품목의 세금을 면제받게 됐지만 이를 어기고 유통한 사실을 확인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수산물 생산비 절감으로 소득 증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전라남도가 양식수산물 생산비 절감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학계와 연구기관, 생산자 단체 등이 참여하는 '양식수산물 생산비 절감 실무팀을 구성하고 어류,패류,해조류 등 10개 품목의 생산비를 10% 안팎까지 절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품목별로 2~3명의 표준 어업인을 선정...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흑산 홍어 풍어...가격 1마리 40만원대 하락
흑산홍어가 대풍어를 기록하고 있지만 어민들의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신안수협 흑산지점에 따르면 최근 흑산홍어가 하루 위판량 천5백 마리를 기록해 판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판매가격은 8킬로그램 이상 홍어 암컷 한마리 가격이 40만 원 이하로 떨어지고, 경기침체 등으로 소비마저 부진해 어민들이 울상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시교육청, 조선족 학교에 한글책 지원
광주시교육청이 중국 조선족 민족학교에 한글도서 2만권을 지원합니다. 시교육청이 지원하는 책들은 지난해 학생과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것들로 중국 현지의 25개 조선족 학교에 보내집니다. 시교육청은 오늘(13) 오전 한글도서지원센터에서 환송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