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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전 장관, 출마 선언 계속 미뤄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의 광주 서구 을 출마 선언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천 전 장관측은 아직 출마선언 시점을 잡지 못하고 있다며 조만간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 전 장관은 당초 지난달 말에 출마 여부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서구 을 보궐선거의 경우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조영택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생활고 시달리던 50대 자살기도 중 구조돼
생활고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조돼 목숨을 구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 오후 1시 30분쯤, 남편이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남긴 채 사라졌다는 부인의 신고가 접수돼 추적한 끝에 광주 북구의 모 공원에서 농약을 마시려던 남편 52살 이 모 씨를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아시아문화개발원 창작센터장에 목진요 교수
아시아 문화개발원이 문화창조원 예술감독 겸 창작*제작 센터장에 목진요 연세대 디자인 예술학부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목진요 센터장은 앞으로 2년동안 문화창조원의 창작과 제작업무를 총괄하고, 전시 관련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업무를 맡게 됩니다. 개발원은 목 센터장이 국내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한 미디어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이낙연 지사, 군민과의 대화 시작
이낙연 전남지사가 담양군을 시작으로 도민과의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오늘(2일) 열린 도지사와 담양군민 대화에서 담양군은 올해 9월에 열릴 예정인 세계대나무박람회에 대한 지원과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의 담양 이전, 광주와 담양 사이교통망 구축등을 건의했습니다. 이 지사는 담양군을 시작으로 내일(3일) 광양, 모레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5.18·호남 비하 엄정 대처 주문
윤장현 시장이 5.18과 호남 비하 등에 대해 엄정한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윤 시장은 전 직원 회의에서 최근 한 검색사이트에서 광주를 홍어로 비하한 일을 거론하며 "광주정신을 왜곡하고 시민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건에 대해 끝까지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또 5.18 역사왜곡 등을 처벌할 수 있는 법...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F1대회 위약금 분쟁 '함구령'
◀앵 커▶ 올해 F1대회 무산과 관련해 천문학적 금액의 위약금 분쟁이 발등에 떨어진 불입니다. 도민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책임 있는 F1조직위원회나 전라남도는 함구령까지 내려 모든 내용을 비밀에 부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F1대회 주관사인 포뮬러원 매니즈먼트,FOM이 계약상 심각한 하자 문제를 제기한 게 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광주FC 2015시즌 출정식
◀앵 커▶ 이번주 토요일이면 2015 K리그가 9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3년만에 클래식 무대에 오른 광주FC는 출정식을 갖고 올시즌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정지성 스포츠캐스텁니다. 올 시즌 광주에서 활약할 선수들이 차례로 소개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수단은 반드시 살아남겠다는 절실함으...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영남 편중 인사 심각
(앵커) 현 정부의 고위직 인사가 영남에 편중됐다는 얘기는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만 야당이 실태를 조사해봤더니 해도 너무한다 싶을 정도입니다. 5대 권력기관은 물론이고 정부와 공공기관까지 영남이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고위직 인사는 한마디로 영남권 편중 인사, 호남권충...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광주 아파트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후 5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연기가 심하게 발생했지만 아파트 옥상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탑방 부근이 대부분 불에 탄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광주 모텔서 불..10여명 부상
(앵커) 오늘 새벽 광주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한 명은 대피하다 추락해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불은 크지 않았는데 연기가 문제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모텔 베란다에 위태롭게 내몰린 투숙객들이 소방 구조를 기다립니다. 광주의 한 5층 모텔 지하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새벽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