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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딸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어머니 검거
나주경찰서는 10개월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어머니 3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나주시 금천면의 자택에서 10개월된 딸의 복부와 머리를 때리고 다리를 무는 등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딸이 숨을 쉬지 않자 인척에게 연락해 병원 응급실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철거위기 벗어난 강제징용 위령탑
◀앵 커▶ 목포시 부주산에는 일제 강점기 징용됐다 숨진 피해자들의 위령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한때 흉물스럽다는 이유로 철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존치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희생의 역사도 보존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3.1절을 앞두고 신광하 기자 취재했습니다. 아파트 숲이 내려다 보이는 목포시 부주산 자락,,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여수-거문도 여객선 한 척밖에 없어서..
◀앵 커▶ 청해진해운의 면허가 취소된 이후 여수-거문도 항로는 현재 여객선 한 척이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오는 6월에 여객선 투입이 일정 기간 중지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여수-거문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줄리아 아쿠아호에 일부 문제가 발견되면서 해운당국이 고민에 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광주선관위, 조합장 선거 모의 투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모의 투표체험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장 선거의 투표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어제 오후 북구청 회의실에서 모의투표와 투표용지 검사를 시행했습니다. 다음 달 1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는 전남 179곳, 광주 17곳 등 196곳의 농수축협 조...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신세계, 금호산업 인수의향서 철회
신세계가 금호산업 인수전에서 철수했습니다. 신세계는 오늘(27일) 금호산업 인수 의향서를 철회한다는 입장을 산업은행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통업계에서는 신세계 그룹이 롯데그룹의 참여를 견제하기 위해 인수 의향서를 냈다가 롯데 측의 불참을 확인하고 의사를 번복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빛가람 혁신도시 연계 광산업 도약 추진
성장세가 둔화된 광산업을 재도약시키기 위해 빛가람 혁신도시와 연계된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광산업의 제 2도약을 이끌기 위해 LED와 OLED, 광통신 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광기반 융합 신산업'을 적극 육성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빛가람 혁신도시에 에너지와 정보통신 분야의 공기업들이 대거 이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환절기 '물 많이 마시고 일찍 자야"
(앵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신학기를 앞두고 독감의 기세까지 꺾이기 않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겨울의 끝 자락, 주위에서 감기나 독감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녹 취▶ 천식으로 기침이 심해지거나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광주비엔날레 박양우 새 대표 선임
광주비엔날레 새 대표이사에 박양우 전 문화부 차관이 선임됐습니다. 박양우 대표는 광주 출신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직무를 수행했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부위원장과 '2012 광주 에이스페어' 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박 대표는 광주 비엔날레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질환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 개학을 앞두고 독감 기세도 꺾이지 않아 비상입니다. **************** 청해진해운의 면허가 취소된 이후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단 한척으로 운행돼 올 6월쯤에는 거문도 바닷길이 끊길 운명에 처했습니다. ************* 광주 비엔날레 재단 새 대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목포, 철거위기 벗어난 강제징용 위령탑
◀ANC▶ 목포 부주산에는 일제 강점기 징용됐다 숨진 피해자들의 위령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한때 흉물스럽다는 이유로 철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존치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희생의 역사도 보존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신광하 기자 취재했습니다. ◀VCR▶ 아파트 숲이 내려다 보이는 목포시 부주산 자락,, 만세 ...
신광하 201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