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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학교 취학생 7% 감소
저출산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취학생 수가 10% 가까이 줄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취학생은 백54개 학교에 만4천7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천백여 명, 비율로는 7.1% 감소했습니다. 반면 취학 대상자인데도 불구하고 질병 등의 이유로 입학을 늦춘 유예자는 작년 70명에서 올해는 88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광주과기원 총장에 문승현 교수 선임
광주과기원은 문승현 환경공학부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승현 신임 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지스트가 쌓아온 연구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 발전과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술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임 총장 취임식은 3월 중에 열릴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정동영 "서구을 독자후보로 일당체제 깰 터"
신당 창당을 추진중인 정동영 전 국회의원이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독자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전 의원은 광주지역 기자 간담회에서 광주에서 일당체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야당 교체를 이룰 수 있도록 독자적인 후보를 공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법조계와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거쳐 서민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금호타이어, "노조원에게 직원 폭행" 경찰 고소
금호타이어 직원이 노조 조합원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사측이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그제(24) 오후 9시쯤, 금호타이어 직원이 부분 파업 중인 일부 노조 조합원들에게 폭행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은 노조원들이 공장 별관 건물에 계란을 던지고 낙서해 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동물학대 사진 SNS 올린 불법체류자 검거
잔인한 방법으로 개를 도살한 뒤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외국인 불법 체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지난 15일, 나주시 동수동의 한 농공단지에서 개를 지게차에 밧줄로 묶어 도살한 뒤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린 혐의로 인도네시아 출신 불법체류자 27살 B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대인예술야시장,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
광주시가 대인예술야시장을 광주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8만 1천여 명이 찾은 대인예술야시장을 광주의 대표 문화자산으로 키운다는 목표 아래 올해부터 야시장을 매월 한 차례씩, 3~5월은 두 차례씩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월 대인예술야시장은 '봄 마중'을 주제로 내일(27일)부터 이틀간 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시대의 벽을 넘은 여성' 이달의 좋은프로그램
광주mbc가 공동 제작한 TV 프로그램 '시대의 벽을 넘은 여성'이 방송통신 심의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받았습니다 광주MBC 최선영 PD등 9개 지역MBC가 공동 제작 방송한 '시대의 벽을 넘은 여성'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비 여성유학생인 김필례씨와 여성비행사 권기옥씨 등 여권 신장에 기여한 여성들의 삶...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광주전남 보도사진전
광주전남 사진기자회가 주최하는 2015 보도사진전이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의 눈빛'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사진전은 세월호 침몰사건을 비롯한 크고 작은 사건 현장 속에서 사진기자들이 발로 뛰며 만들어 낸 보도 사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건립 과정과 남도의 풍광을 사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시립박물관서 '2015 정월대보름 한마당'
2015정월대보름 한마당이 다음달 1일 광주시립민속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광산농악의 흥겨운 길놀이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당산제, 마당밟기,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또 어린이와 외국인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나 대동 줄다리기가 열리며, 시민들에게는 촬영한 사진을 무료로 인...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근로정신대 제2의 99엔 사태,정부는 뭐했나
(앵커) 일본 정부가 말도 안 되는 연금으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또 모욕하고, 울렸습니다. 우리 정부는 6년 전과 똑같은 답을 내놓았습니다./ 달라진 건 딱 하나. 99엔에서 백99엔으로 늘어난 연금액 차이 뿐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터뷰) 김재림/ 근로정신대 피해할머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