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내리는 설 연휴..귀경길 표정
설 연휴 넷째날인 오늘(21) 광주와 전남지역에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다시 일터로 향하는 귀경객들이 증가하면서 일부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오늘 하루 광주를 빠져나가는 차량은 30만대에 이르면서 평소보다 3배가량 증가했으며 저녁 7시 쯤부터 광주나들목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민주가족 합동세배
광주와 전남지역 시민사회 대표들의 '을미년 민주가족 합동세배'가 오늘 오후 광주YMCA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합동세배에서 시민단체 대표들과 원로 인사들은 민주주의와 시민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광주전남 민주화운동 동지회'는 오는 4월 29일 광주 서구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달라지는 표고재배
◀ANC▶ 전국 주산지인 전남] 장흥에서 많이 나오는 표고버섯은 보통 참나무 원목에서 종균을 길러 생산하고 있지만 요즘 톱밥에서 배양하는 배지재배 시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참나무 톱밥에 20%의 미강을 섞은 배지에서 표고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버섯 종균이 자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봄을 여는 '섬진강 꽃길 마라톤'
◀ANC▶ 남도의 봄을 여는 섬진강 변에서는 해마다 3월이면 섬진강 꽃길 마라톤 대회가 개최되는데요. 매화꽃이 만발하는 시기에 열려 섬진강의 정취와 어우러져 전국 최고의 마라톤 대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도 섬진강 변을 따라 만개한 매화꽃. 흩날리는 매화꽃잎 속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서구을 선거구 '최대 관심'
(앵커) 오는 4월 보궐선거에서 광주 서구을이 최대 관심 지역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야권 연대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이어서 새정치민주연합과 국민모임, 옛 통합진보당 등 야권 후보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오는 4월 보궐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 새 지도부의 첫 시험대-ㅂ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농업 생산액↓, 농가 소득↑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올해 농업 소득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가 통계청과 한국은행 등이 발표한 올해 농업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농산물 수요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농업 생산액은 지난해보다 2.1% 줄어든 43조 8천9백억 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국제 원자재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지난해 청년실업률, 전남 10%·광주 6.8%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년실업률이 1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년실업률은 지난 2013년 7.2%에 비해 2.8%포인트 상승한 10%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청년실업률 9%보다 1%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지난해 광주지역 청년실업률은 6.8%로 전년보다 0.5...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전남도 38조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전라남도가 38조 원 규모의 중기 지방재정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재정계획안은 일자리 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 농축어업의 경쟁력 강화, 광역교통망 구축,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등에 중점을 뒀습니다. 오는 2019년까지 추진되는 중기 지방재정계획의 분야별 투자 재원은 사회복지가 29%, 농림해양수...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전남에서 동계전지훈련 활발
전남에서 동계전지훈련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19세 이하 대표팀과 전국의 초중고 축구팀, 일반팀들이 이달 초부터 목포에서 연습을 하고 있고 요트 국가대표선수단과 국가대표상비군이 지난 11일부터 50일 일정으로 여수에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K리그 챔피언인 전북현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 -

분신자살 금호타이어 조합원 장례식 연기
지난 16일에 발생한 금호타이어 노조 간부 김 모씨의 분신 사망 사건과 관련해 노조가 도급화 철회를 요구하며 영결식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도급화 계획을 철회하라는 요구를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장례 절차를 미루고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3일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