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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서 보행자, 1t 화물차량에 치여 숨져
어젯(19)밤 9시25분쯤 무안군 청계면 한 파출소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4살 A씨가 1t 화물차량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길을 건너던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사고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2014년 광주 119 구조*구급 인원, 44,249명
지난해 광주에서 119 구급대가 출동해 구조하거나 구급이송한 인원은 4만 4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사건, 사고 현장에 119 구급대가 출동한 건수는 5만 8천 67건이고 이를 통한 구조, 구급 인원은 4만 4천 24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일반 환자는 2만 2천 427명...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전남도 38조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전라남도가 38조 원 규모의 중기 지방재정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재정계획안은 일자리 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 농축어업의 경쟁력 강화, 광역교통망 구축,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등에 중점을 뒀습니다. 오는 2019년까지 추진되는 중기 지방재정계획의 분야별 투자 재원은 사회복지가 29%, 농림해양수...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지난해 청년실업률, 전남 10%·광주 6.8%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년실업률이 1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년실업률은 지난 2013년 7.2%에 비해 2.8%포인트 상승한 10%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청년실업률 9%보다 1%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지난해 광주지역 청년실업률은 6.8%로 전년보다 0.5...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전남에서 동계전지훈련 활발
전남에서 동계전지훈련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9세 이하 축구 대표팀과 전국의 초중고 축구팀 등이 이달 초부터 목포에서 연습을 하고 있고 요트 국가대표와 상비군이 여수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또 전북 현대 축구팀이 영암에서, 중국 연변 프로축구팀도 전남지역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지역 공공기관들, 부패방지 평가 중하위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광주 전남 공공기관들이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권익위의 평가에서 광주시와 전라남도, 광주시교육청은 각각 2등급, 전라남도교육청은 3등급을 받았습니다. 또 광주 도시철도공사와 도시공사, 환경공단, 그리고 전남개발공사도 3등급을 받았고, 전남대는 4등급으로 국립대 중 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광주지법 근무 판사 84명으로 늘어
판사 정원 조정에 따라 광주지방법원에서 근무하는 판사 수가 80명에서 84명으로 늘었습니다. 대법원은 판사 정원법 개정에 따라 광주지방법원에 부장판사 6명을 추가 배치하고, 판사 2명을 줄여 결과적으로 정원을 4명 늘렸습니다. 또 목포지원의 판사 정원은 14명, 순천지원은 21명으로 각각 1명과 2명 줄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생활물가 상승률 광주 최고…공공서비스는 부산
지난해 전국에서 생활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광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식료품과 생필품 등이 포함된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평균 0.8% 올랐지만 광주는 1.3%가 올라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서울과 인천이 각각 1.2%로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수비 포지션은 아직 안갯속..
◀앵 커▶안정된 수비는 강팀의 조건이죠. 안치홍,김선빈 선수가 빠지면서수비 고민이 커진 기아 타이거즈가 어떻게 야수진을 구축할 지 전망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입니다. 일렬로 엎드려있는 선수들 사이로테니스공이 던져지면 선수들은 재빨리공을 피해야합니다. 내야수들의 민첩성을 높여 수비력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분신자살 금호타이어 조합원 장례식 연기
지난 16일에 발생한 금호타이어 노조 간부 김 모씨의 분신 사망 사건과 관련해 노조가 사측의 사과와 도급화 철회를 요구하며 영결식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도급화 계획을 철회하고 김씨의 빈소를 대표이사가 조문하라는 요구를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장례 절차를 미루고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