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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째 합동세배
(앵커) 요즘에는 도심은 물론 농촌 마을에서도 이웃간의 정이나 유대감이 예전같지가 않죠 새해가 되면 마을 어른신들에게 세배를 올리는 풍속도 빠르게 사라져가고 있는데요, 담양의 한 마을에서는 55년째 합동 세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새해 첫 날 아침, 마을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며 반갑게 인사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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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인구가 줄고 있지만 마을 어른신들에게 세배를 올리는 합동세배는 마을 구성원간 화합을 다지는 미풍양속으로 남아있습니다. ****************************************** 설을 맞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진도 팽목항 등대길에 합동 차례상이 차려놓고, 가족들의 귀환을 기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여수, 즐거운 설 명절
◀ANC▶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차례 지내고, 세배하고, 덕담 나누고, 아마도 그러셨겠죠./ 일부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먼저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설 아침 일찍 차례를 마친 주민들이 성묘길에 오릅니다. 먼 길 고향을 찾아...
김종태 2015년 02월 19일 -

여수, 즐거운 설 명절
◀ANC▶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차례 지내고, 세배하고, 덕담 나누고, 아마도 그러셨겠죠./ 일부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먼저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설 아침 일찍 차례를 마친 주민들이 성묘길에 오릅니다. 먼 길 고향을 찾아...
김종태 2015년 02월 19일 -

여수, 소규모 복지시설 '더 어렵다'
◀앵 커▶ 경기가 어렵다보니 복지시설에 대한 후원이나 기부가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는데요, 정부지원이 거의 없는 소규모 민간시설의 경우에는 운영난이 더 심각하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여섯분의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는 여수의 한 노인 복지원. 명절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분위기가...
문형철 2015년 02월 19일 -

여수, 소규모 복지시설 '더 어렵다'
◀앵 커▶ 경기가 어렵다보니 복지시설에 대한 후원이나 기부가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는데요, 정부지원이 거의 없는 소규모 민간시설의 경우에는 운영난이 더 심각하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여섯분의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는 여수의 한 노인 복지원. 명절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분위기가...
문형철 2015년 02월 19일 -

목포, 호남선KTX, 노선과 속도는 얻었지만...
◀앵 커▶ 이번 설 연휴에도 고향오는 길이 쉽지만은 않았죠.. 하지만 다음 명절부터는 고향 오는 길이 한결 더 가까워집니다. 곧 호남선 KTX가 개통되기 때문인데, 기대한 만큼 편해질 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호남선 KTX가 4월초에 개통됩니다. 새로 깔린 고속철 전용선을 이용해 서울에서 목...
양현승 2015년 02월 19일 -

목포, 호남선KTX, 노선과 속도는 얻었지만...
◀앵 커▶ 이번 설 연휴에도 고향오는 길이 쉽지만은 않았죠.. 하지만 다음 명절부터는 고향 오는 길이 한결 더 가까워집니다. 곧 호남선 KTX가 개통되기 때문인데, 기대한 만큼 편해질 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호남선 KTX가 4월초에 개통됩니다. 새로 깔린 고속철 전용선을 이용해 서울에서 목...
양현승 2015년 02월 19일 -

진도, 세월호 가족들 - 가족을 찾아야지요
◀ANC▶ 진도 팽목항에도 설은 찾아왔지만 실종자들은 아직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이 오늘도 그 바다를 지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진도 관매도에서 도착한 여객선이 팽목항에 도착해 귀성객을 내려놓습니다. 설날 익숙한 항구의 풍경이지만, 여객선 조차 기적을 울리지 ...
신광하 2015년 02월 19일 -

진도, 세월호 가족들 - 가족을 찾아야지요
◀ANC▶ 진도 팽목항에도 설은 찾아왔지만 실종자들은 아직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이 오늘도 그 바다를 지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진도 관매도에서 도착한 여객선이 팽목항에 도착해 귀성객을 내려놓습니다. 설날 익숙한 항구의 풍경이지만, 여객선 조차 기적을 울리지 ...
신광하 201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