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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올해 첫 식목행사, 나무 2천 그루 식재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해 첫 식목행사가 오늘(13)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순천 낙안민속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들과 대학생, 산림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동백나무와 돈나무, 은목서 등 난대수종 2천 그루를 심었습니다. 산림청은 오늘(13) 순천을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전국 2만 2천 헥타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부당 업무처리 테크노파크 직원 6명 징계
부당하게 업무를 처리한 광주테크노파크 직원 6명이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테크노파크 감사에서 부당한 직원 채용이나 수의 계약 등 총 24건의 잘못을 적발하고 직원 4명은 파면 등 중징계를, 2명은 감봉 등 경징계 조치토록 통보했습니다. 또 과다지급한 공사비 등 6천 7백여 만원을 회수 또는 감액 조치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 정비 착수
5.18 당시 시민들의 토론이 열렸던 사적지인 옛 도청 앞 광장의 분수대가 새롭게 정비됩니다 광주 동구는 부서지고 금이 간 부분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한 뒤, 5월 단체등과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정비 계획을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동구는 광주시로부터 6억원의 예산을 받아 문화전당 개관 전에 분수대 정비 작업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대인시장상인회,박 대통령 방문 표지석 잠정 보류
광주 대인시장 상인회가 박근혜 대통령 시장 방문기념 표지석을 세우려다 건립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상인회는 대인 시장에 1.2 미터 높이 표지석을 건립해 박 대통령의 대인시장 방문 기념 문구를 새길 계획이었지만 적절성 논란이 일자 긴급회의를 열고 표지석 건립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박...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광주 송정역 17일 신역사 시대 개막
광주 송정역의 새로운 역사가 오는 17일부터 운영됩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오는 17일부터 송정역 신역사에서 영업과 역무를 시작하고, 새 역사 시대 개막에 맞춰 안전 기원제와 사은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새로 지은 송정역사는 4층 규모에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광...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중소 상공인 현장소통위원회 출범
광주지방국세청은 지역과 직능 등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중소상공인 현장소통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세금 고충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중소상공인 현장소통위원회는 앞으로 분기별로 한 차례 이상 정기 모임을 갖고 지역 경제 현안과 세금 고충 등을 협의하는등 산업 현장의 여론을 수렴해 실질적인 지원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TV홈쇼핑 '갑질' 중소기업 피해사례 접수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불공정 피해를 줄이기 위해 'TV 홈쇼핑 피해접수 전담창구'를 개설해 비정상적인 관행과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받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방송을 전제로 부당한 금품요구와 추가비용 강요 등 피해 사례가 접수되면 실태 조사에 나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 계획...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 추가 징역형
교비 횡령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추가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2부는 가짜 세금 계산서를 만든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씨에 대해 징역 3년과 벌금 9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교비 횡령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가짜 계산서를 발행하는 등 죄질이 좋...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설 연휴 맑고 포근…안개·미세먼지가 복병
◀앵커▶ 설 연휴 기간에 날씨가 어떨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시죠? 눈,비나 큰 추위는 없겠지만 안개와 미세먼지는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다음주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에는 날씨로 인한 불편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눈비예보도 없고 광주의 낮기온이 10...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복지 시설, 장애인 인권 침해 의혹
(앵커) 복지시설의 원장 가족이 지적 장애인의 노동력을 착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렇게해서 7-8년동안 챙긴 돈이 수억 원입니다. 그래놓고는 관행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60여 명의 노숙인과 지적장애인이 생활하는 무안의 한 노숙인 재활시설. 이곳에서 20년 넘게 지내온 지적...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