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전당 특별법 처리 난망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조직을 구성하기 위한 법안 처리가 어제(2일) 개회한 임시국회에서도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2일) 새누리당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처리 방안을 논의한 자리에서, 문화전당을 정부 기관으로 두는 수정안에 대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유대회 청년축제로
(앵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시는 이번 유대회를 청년 축제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대회 한 번으로 끝낼 게 아니라 전국의 청년들이 소통하고 연대하는 도시로 만들자는 움직임도 시작됐습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민선 6기 광주시정의 핵심 방향 가운데 하나는 청년도시 만들기입니다. 청년들이 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D-150 시민 속으로..
(앵커) 전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죠.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오늘로 꼭 150일 남았습니다. 광주에서 열린다는 것조차 모르는 분들이 있다는데... 대회를 알리기 위한 홍보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INT▶ 김현정/광주 광산구 송정동 "언제 (U대회가) 열리는지 아세요? 날짜를..?" "아니요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호남 충북 함께 뭉쳤다
(앵커) 서대전 경유안에 반대하는 호남과 충북의 시도지사가 담판을 짓겠다며 국토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장관의 답변을 들어보면 담판이 성공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호남고속철이 저속철로 전락하는 걸 막기위해 호남권 시도지사와 충청북도 부지사가 함께 손을 잡았...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하계 U대회가 15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민도 정부도 관심이 없어 비상입니다. 광주시가 청년축제의 장을 대안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 코레일이 수서발 KTX 호남선도 서대전역 경유를 제안한것으로 확인돼 공기업의 밀실 업무 처리에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 오늘은 호남과 충북의 광역단체장...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광주U대회2 - 유대회 청년축제로
(앵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시는 이번 유대회를 청년 축제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대회 한 번으로 끝낼 게 아니라 전국의 청년들이 소통하고 연대하는 도시로 만들자는 움직임도 시작됐습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민선 6기 광주시정의 핵심 방향 가운데 하나는 청년도시 만들기입니다. 청년들이 주...
박수인 2015년 02월 03일 -

광주U대회2 - 유대회 청년축제로
(앵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시는 이번 유대회를 청년 축제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대회 한 번으로 끝낼 게 아니라 전국의 청년들이 소통하고 연대하는 도시로 만들자는 움직임도 시작됐습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민선 6기 광주시정의 핵심 방향 가운데 하나는 청년도시 만들기입니다. 청년들이 주...
박수인 2015년 02월 03일 -

광주U대회1 - D-150 시민 속으로..
(앵커) 전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죠.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오늘로 꼭 150일 남았습니다. 광주에서 열린다는 것조차 모르는 분들이 있다는데... 대회를 알리기 위한 홍보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INT▶ 김현정/광주 광산구 송정동 "언제 (U대회가) 열리는지 아세요? 날짜를..?" "아니요 ...
2015년 02월 03일 -

광주U대회1 - D-150 시민 속으로..
(앵커) 전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죠.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오늘로 꼭 150일 남았습니다. 광주에서 열린다는 것조차 모르는 분들이 있다는데... 대회를 알리기 위한 홍보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INT▶ 김현정/광주 광산구 송정동 "언제 (U대회가) 열리는지 아세요? 날짜를..?" "아니요 ...
2015년 02월 03일 -

호남고속철2 - 호남 충북 함께 뭉쳤다
(앵커) 서대전 경유안에 반대하는 호남과 충북의 시도지사가 담판을 짓겠다며 국토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장관의 답변을 들어보면 담판이 성공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호남고속철이 저속철로 전락하는 걸 막기위해 호남권 시도지사와 충청북도 부지사가 함께 손을 잡았...
이계상 201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