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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4 - 서대전역 경유 여파 혁신도시까지
◀앵 커▶ 정부 말만 철썩같이 믿었다가 황당해하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들은 한시간 반이면 서울까지 연결된다고 할 때가 언제인데 이제와서 딴소리냐며 어이없어 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만명이 넘는 임직원들에게 요즘 ...
이재원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4 - 서대전역 경유 여파 혁신도시까지
◀앵 커▶ 정부 말만 철썩같이 믿었다가 황당해하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들은 한시간 반이면 서울까지 연결된다고 할 때가 언제인데 이제와서 딴소리냐며 어이없어 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만명이 넘는 임직원들에게 요즘 ...
이재원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3 - 호남권 단체장들 KTX 연석회의 거부
(앵커) 광주시장과 전남북지사도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담판을 짓겠다며 내일 국토부장관을 만나러 가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갈등 양상으로 번지고 있는 호남고속철의 서대전역 경유 문제를 대전시장과 호남 3개 시도지사가 직접 만나서 풀어보자... 권선택 대전시장의 이같은 제안을 ...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3 - 호남권 단체장들 KTX 연석회의 거부
(앵커) 광주시장과 전남북지사도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담판을 짓겠다며 내일 국토부장관을 만나러 가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갈등 양상으로 번지고 있는 호남고속철의 서대전역 경유 문제를 대전시장과 호남 3개 시도지사가 직접 만나서 풀어보자... 권선택 대전시장의 이같은 제안을 ...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2 - 호남 지방의원들, 정부가 나서라
(앵커) 코레일 뿐만 아니라 정부의 태도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정부 계획은 신뢰가 생명이고, 예측이 가능해야 하는데 갑자기 계획을 바꾸자는 요구에 흔들리는 듯한 모습입니다. 호남의 성난 민심이 그래서 정부와 청와대를 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와 전남북 광역 기초의원 250여 명이 정부 서울청...
이계상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2 - 호남 지방의원들, 정부가 나서라
(앵커) 코레일 뿐만 아니라 정부의 태도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정부 계획은 신뢰가 생명이고, 예측이 가능해야 하는데 갑자기 계획을 바꾸자는 요구에 흔들리는 듯한 모습입니다. 호남의 성난 민심이 그래서 정부와 청와대를 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와 전남북 광역 기초의원 250여 명이 정부 서울청...
이계상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1- 서대전역 경유 오래전부터 준비?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통을 앞둔 호남고속철도를 놓고 연일 논란이 뜨겁습니다. 코레일이 느닷없이 들고나온 서대전 경유안 때문인데 이 안이 오래 전부터 준비돼 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실을 입증하는 코레일의 내부 보고서를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레일은 서대...
김철원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1- 서대전역 경유 오래전부터 준비?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통을 앞둔 호남고속철도를 놓고 연일 논란이 뜨겁습니다. 코레일이 느닷없이 들고나온 서대전 경유안 때문인데 이 안이 오래 전부터 준비돼 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실을 입증하는 코레일의 내부 보고서를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레일은 서대...
김철원 2015년 02월 02일 -

나주, 한전 뇌물비리 수사 어디까지 가나?
(앵커) 전기 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한전 나주지사 직원들이 무더기로 지난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 수사가 아직 다 끝난 게 아니어서 수사가 다른 지사로 확대되는 것인지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은 이번 뇌물수수 사건이 일종의 갑을 관계 에서 비롯된 것으로 ...
김철원 2015년 02월 02일 -

나주, 한전 뇌물비리 수사 어디까지 가나?
(앵커) 전기 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한전 나주지사 직원들이 무더기로 지난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 수사가 아직 다 끝난 게 아니어서 수사가 다른 지사로 확대되는 것인지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은 이번 뇌물수수 사건이 일종의 갑을 관계 에서 비롯된 것으로 ...
김철원 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