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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건물 고발에 건축주도 관계당국도 당혹
(앵커) 광주의 한 건축사가 최근 몇년 동안 광주 전 지역을 돌며 불법 건축물을 검찰에 고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6백여건에 이르는데요. 해당 건축주들은 불법은 맞지만 너무하다는 입장이고, 경찰과 구청도 고발건 처리로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며 당혹해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원룸...
송정근 2015년 01월 24일 -

여성 속옷 훔친 혐의 50대 경찰 수색중 음독 자살
여성 속옷을 훔쳐온 혐의를 받던 50대 남성이경찰이 수색이 벌이던 중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쯤 58살 A씨가 여수시 율촌면의 자택에서경찰관이 집안을 수색하던 과정에제초제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이웃 여성의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쳤다는 신고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신안, 증도 금연의 섬...담배연기 줄었다
◀ANC▶ 올해 초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하신분들, 지금도 금연 하고 계십니까? 금연을 선언하는 것만으로도 흡연률은 뚝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금연의 섬을 선포한 신안군 증도의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게 펼쳐진 갯벌에 짱뚱어가 노닐고, 나무다리를 따라 바다를 가로지를 수 있는 곳, 아시아 ...
신광하 2015년 01월 24일 -

신안, 증도 금연의 섬...담배연기 줄었다
◀ANC▶ 올해 초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하신분들, 지금도 금연 하고 계십니까? 금연을 선언하는 것만으로도 흡연률은 뚝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금연의 섬을 선포한 신안군 증도의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게 펼쳐진 갯벌에 짱뚱어가 노닐고, 나무다리를 따라 바다를 가로지를 수 있는 곳, 아시아 ...
신광하 2015년 01월 24일 -

무안, 느리게 다니는 해안도로 만든다
◀ANC▶ 굴곡 심한 전남의 해안선을 따라 6천리, 2500킬로미터 정도의 갯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느리게 사는 섬' 완도 청산도처럼 무안군이 일부 갯길을 '느리게 다니는 해안도로'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검푸른 바다와 하얀 파도거품을 끼고 도는 영광 백수해안도로. 낙...
광주MBC 2015년 01월 24일 -

무안, 느리게 다니는 해안도로 만든다
◀ANC▶ 굴곡 심한 전남의 해안선을 따라 6천리, 2500킬로미터 정도의 갯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느리게 사는 섬' 완도 청산도처럼 무안군이 일부 갯길을 '느리게 다니는 해안도로'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검푸른 바다와 하얀 파도거품을 끼고 도는 영광 백수해안도로. 낙...
광주MBC 2015년 01월 24일 -

벌교천, 희귀철새 몰려든다
◀ANC▶ 보성 벌교천 하구에 희귀 철새들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인접한 순천만에서는 볼 수 없는 세계적 멸종 위기종 철새들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물 위를 박차는 새하얀 큰고니. 세 마리가 한 마리인 듯 우아하게 상공으로 날아오릅니다. 온 몸이 펄 투성이가 된 줄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소방관 화재출동 10건 중 1건 불과
광주에서 소방관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사건 가운데 화재출동은 10건 중 1건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가 지난해 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현장 출동 1만 95건 가운데 화재출동은 1,253건으로 전체 12.5%, 10건 중 1건 꼴에 불과했습니다. 가장 많은 출동 건수는 벌집제거를 비롯한 동물관련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농어촌공사, 우간다에 농업개발기술 지원 협약
혁신도시로 이주한 한국농어촌공사가우간다 농촌 개발을 지원하는 내용의양국 협력사업 협의의사록을 체결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앞으로 우간다 농수축산부와국가 쌀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해 우간다 서부지역 관개수로 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농어촌 공사는 이번 협의의사록 체결이아프리카 지역 농업, 농촌개발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나주 돼지축사 화재..2천 5백만 원 피해
오늘(24) 오전 10시 30분쯤,나주시 노안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새끼 돼지 70여마리가 폐사하는 등소방서 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축사 안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