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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한전직원 구속
취업을 미끼로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 전직 간부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인이나 친인척 60여명으로부터 취업을 미끼로 32억원을 받은 혐의로 34살 홍 모씨 등 기아차 노조간부 4명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또, 판돈 17억원을 걸고 상습 도박을 한 혐의도 받...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코레일 사장 "국토부가 결정할 일"
호남고속철도 서대전 경유 논란에 대해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운영 계획안을 제출했을 뿐 최종 결정은 국토교통부 소관이라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최 사장은 또 서대전역 경유 비율을 20%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자신은 정확히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코레일은 수요 예측 조사를 토대로 운영 계획안을 짰다고 밝히면...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창조경제센터 개소 임박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다음주에 광주에도 문을 엽니다. '창조경제'라는 이름 보면 아시겠지만 지역 발전을 위한 현 정부의 역점 사업입니다./ 이 센터 개소를 앞두고 현대차의 정몽구 회장이 광주를 깜짝 방문해 비공개로 리허설까지 했는데... 정작 센터가 무슨 일을 할 지는 그동안 알려진 게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에너지 밸리와 함께 하자
◀ANC▶ 한전을 비롯한 에너지 공기업들이 나주 혁신도시에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밸리 사업. 보통 사람들은 이게 뭔가 싶겠지만 관련 기업들은 벌써부터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한전이 본사 이전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에너지 밸리 사업. 오는 2020년까지 5백여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호남고속철 등장하면 KTX 가장 많이 탄다
(앵커) 지금은 광주-서울 오갈 때 고속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데...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하면 교통편 수요에도 일대 변화가 올 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현재 KTX로는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이 걸립니다. 고속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은 3시간 30분. 걸리는 시간은 별로 차이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대책이 없다"...연구 시급
◀ANC▶ 앞서 전국 뉴스에서 보신 것처럼 서해안을 덮친 해조류는 비단 모자반 뿐만이 아닙니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밀려들어 피해를 일으키는 중국발 해조류. 당장은 대책도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3년 위성에서 관찰된 한반도 서남해안 녹색 띠. 당시 확인된 규모만 제주도 두배 면적에 이르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불나도 소방차 들어가기 어려워요"
(앵커) 130여명의 사상자가 났던 경기도 의정부 화재 사고는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워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정부가 조사해봤더니 광주에도 이런 곳이 여럿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화재출동 화재출동 학운 관내에 화재 출동 있습니다." 출동 지령과 함께 소방차들이 화재 현장으로 달려갑...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현대차가 광주시에 투자할 창조 경제 혁신센터는 벤처 육성과 수소에너지 타운 조성등에 집중될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한국 전력이 에너지 밸리 조성을 선언 하면서 지역 기업들의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관련 단체도 지원 태세에 나섰습니다 ********** 호남고속철도 서대전 경유 논란에 대해 최연혜 코레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진도, 세월호 민간잠수사 이제와서 나몰라라?
◀ANC▶ 세월호 수중수색은 사실상 끝난 상태지만 당시 희생자 수습에 투입됐던 민간잠수사들의 고통은 여전합니다. 유례없는 참사에 정부와 지자체가 보상 규정을 두고도 혼란을 빚는 사이 잠수사들의 상처는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사고 초기 넉 달 동안 희생자 수습에 ...
김진선 2015년 01월 22일 -

진도, 세월호 민간잠수사 이제와서 나몰라라?
◀ANC▶ 세월호 수중수색은 사실상 끝난 상태지만 당시 희생자 수습에 투입됐던 민간잠수사들의 고통은 여전합니다. 유례없는 참사에 정부와 지자체가 보상 규정을 두고도 혼란을 빚는 사이 잠수사들의 상처는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사고 초기 넉 달 동안 희생자 수습에 ...
김진선 201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