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전남지역 초등학교 교사 수급 차질 우려
올해 전남지역 초등학교 교사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15학년도 공립 초등 일반교사 임용시험 결과 1,2차에 모두 합격한 인원은 497명으로 선발인원보다 91명이 부족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5% 가량을 예비인력으로 책정했기 때문에 수급에 큰 문제는 없지만 문제가 발생할 경우...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백 원 택시 운행 문제점 노출
일부 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백 원 택시 복지시책이 여러가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영암군의 경우 올들어 삼호읍과 신북면에서 시범운행하는 백 원 택시 사업이 마을에서 읍면 소재지까지 정해진 구간별 요금과 실제 운행 요금이 차이나는 경우가 있고 쿠폰의 위조 가능성도 높은 실정입니다. 전남도내에서는...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문 안 잠근 농가 노려 빈집털이 2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농촌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전북 일대의 농촌지역에서 20여차례에 걸쳐 8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노인들이 대부분 문을 잠그지 않고 집을 비우는 점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전남도 "2018년까지 청년일자리 2만개 만들 것"
전라남도가 2018년까지 청년 일자리 2만 개를 만들겠다며 종합계획을 내놨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4년 동안 1조 5천억 원을 투입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빈 일자리 채우기, 틈새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128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우선 천 개의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일자리 6천8백 개 창출하는...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언딘 특혜' 해경간부 기소, 항소심도 관할 위반 판결
세월호 구조 과정에서 구난업체 언딘에게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된 해경 간부들에 재판은 광주지방법원이 관할할 사안이 아니라는 1심 판결이 유지됐습니다. 해경 간부 박씨와 나씨는 인천지법에서 심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항소를 기각당한 검찰이 대법원 상고 방침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결국 재판 관할권...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이적단체 가입 혐의 20대 항소심서 선고유예
광주고법 형사1부는 이적단체 가입과 이적표현물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4살 조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조씨가 이적단체인 6.15 청학연대에 가입한 사실은 인정되지만 주도적으로 활동하지 않았고, 이적표현물 소지 혐의는 무죄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전남, 이번 겨울 첫 독감바이러스 검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기침과 두통 등의 증상으로 병원치료를 받은 10대 남학생을 검사한 결과 2014년 초겨울 이후 처음으로 B형 독감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과 2014년 늦겨울에는 528명의 호흡기 환자 검사에서 68명이 독감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올해는 독감바이러스 환자 출현이 지난해보다 2...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광주 전현직 시*구의원 '이인영' 지지 선언
광주지역 전현직 지방의원 21명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후보에 출마한 이인영 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전현직 시*구의원들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의 선택은 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며 새로운 세대, 새로운 세력의 야당을 만들어낼 이인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인영을 통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모자반의 습격...양식장 위협
◀ANC▶ 중국에서 밀려든 모자반이라는 해조류가 신안의 섬 해안과 양식장을 덮쳤습니다. 밀려든 양이 수천 톤이라 치워도 치워도 끝이없고, 피해는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신안군 임자도 해변, 12킬로미터에 달하는 드넓은 해변을 해조류가 뒤덮고 있습니다. 갈조류의 일종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육군 근무지 이탈' 일주일째..수중탐색 강화
지난 16일 근무지를 이탈한 육군 일병을 찾고 있는 군 당국이 해상 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오늘(22) 오전 9시부터 수중 음향탐지기 9대를 동원해 사라진 이 모 일병의 근무지인 목포 북항 인근 해상에서 수중탐색작전을 실시했습니다. 군은 이 일병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음향탐지기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