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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본부, 동시선거 체제 돌입
조합장 동시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선거관리상황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상황실은 선거 동향 파악에 주력하고, 부정선거 신고센터를 통해 기부행위 위반사례 지도와 임직원의 선거개입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147개 농협에서 조합장 동시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소방시설설치기준 이용자 특성 고려하도록 법 개정
그동안 건물 용도에 따라 일괄적으로 적용되던 소방시설 설치 기준을 이용자 특성에 맞게 규정할 수 있는 근거 법률이 마련됐습니다. 정부는 장성 요양병원 화재 참사를 계기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소방시설 설치 기준을 건물 용도만이 아니라 이용자와 화재 위험 특성을 고려해 정할 수 있도록 법률을 개정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전남도의회 "발전연구원 통합, 장단점 분석이 먼저"
전남도의회는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은 과거 문제점이 노출돼 분리됐던 전력이 있는 만큼, 통합이나 분리 운영의 장단점 분석이 먼저 필요하다"며 광주*전남의 과거 논리와 대구*경북의 분리추진 사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광주*전남 시도는 올 상반기 안에 통합을 완료하기로 의견을 모은 상태인 반면, 시도의회는 통...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한전이 지역인재 육성등을 강조한 광주 전남지역과 상생 모델을 발표하자 지역 대학들도 발빠르게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 '황제노역'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에게 압류한 미술품이 공매에 앞서 처음으로 일반시민에게 공개됐습니다. ********************* 사라진 이 일병이 근무했던 방파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광주 162억 달러 수출, 사상 최대 기록
광주의 수출 실적이 사상 최대인 160억 달러를 초과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의 2014년도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62억 59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수출 실적은 대전의 3.4배, 대구의 2배, 부산보다 15억 달러가 많은 규모입니다. 수출과 수입을 비교한 광주의 무역수지는 110억 9300만 달러 흑...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2019년까지 375개소 도시정원 조성
광주시가 올해 상반기부터 5개년 계획으로 '도시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19년까지 총 375개소의 도시정원을 조성합니다. 광주시는 도시정원의 유형을 가로정원, 치유정원, 놀이정원 등 6개로 나뉘고 도시녹화사업 전 분야에 유형별로 도시정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중단 촉구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전남시민사회연대회의,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는 공동성명서를 내고 호남고속철의 건설 취지에 역행하는 서대전 경유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또 호남고속철이 건설 목적과 달리 특정 지역의 이기주의에 휩쓸려 노선 및 운행 계획이 변경될 경우 뜻을 같이 하는 전국의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보성, 디지털 시대 손으로 중독되는 '필사'
(앵커) 요즘 컴퓨터나 스마트폰 때문에 펜이나 연필로 글씨를 직접 쓸 기회가 줄고 있죠. 그런데 10권짜리 대하소설을 직접 원고지에 베껴쓰는 이들이 있습니다. 소설 태백산맥을 쓰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언제 떠올랐는지 모를 그믐달이 동녘 하늘에 비스듬히 걸려 있었다'. 8백만부가 넘게 ...
송정근 2015년 01월 21일 -

보성, 디지털 시대 손으로 중독되는 '필사'
(앵커) 요즘 컴퓨터나 스마트폰 때문에 펜이나 연필로 글씨를 직접 쓸 기회가 줄고 있죠. 그런데 10권짜리 대하소설을 직접 원고지에 베껴쓰는 이들이 있습니다. 소설 태백산맥을 쓰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언제 떠올랐는지 모를 그믐달이 동녘 하늘에 비스듬히 걸려 있었다'. 8백만부가 넘게 ...
송정근 2015년 01월 21일 -

목포, 사람 형태 '부유물' 발견
◀앵 커▶ 목포 탈영병이 근무했던 방파제 근처 바다 밑에서 사람 모양의 물체가 음파 탐지기에 잡혔습니다. 당장 확인이 필요한데 기상 여건이 나빠서 수색이 쉽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김양훈 기자입니다. 이 일병이 근무를 했던 방파제 인근 해역.. 수중 수색장비를 실은 보트가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바닷...
김양훈 201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