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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중 추돌사고 도로공사 책임회피
(앵커) 겨울철에 다리나 고가도로는 쉽게 언다는 것, 운전자들이면 다 아는 상식이죠. 그런데 어제 연쇄 추돌 사고가 난 고속도로에서는 도로공사의 사전 대처가 상식 밖이었습니다. 김인정 기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3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피해자들은 도로가 꽁꽁 얼어 차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입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수갑 풀고 달아났다 검거된 절도범
(앵커) 특수절도 혐의를 받던 10대 피의자가 현장검증 중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헐겁게 채워진 수갑이 문제였는데 경찰의 피의자 관리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오후 3시 40분쯤,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된 19살 이 모 씨가 현장검증 도중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다른 경찰 4 명이 경찰...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문화전당 적극 지원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성공적으로 개관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데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문화전당에 적극적으로 예산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수인 기자 내년에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 투입될 정부 예산 8백3억여원이 국회에서 확정됐습니다. 성공적인 개관...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지역발전 희망 찾기
(앵커) 전국 각지의 지역발전 사례를 함께 공유하도록 하는 지역 희망박람회가 광주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역발전을 통한 국가 경쟁력의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근현대 역사를 간직한 대구광역시의 오래된 도심 거리-ㅂ니다. 원도심 공동화 현상이 심해지면서 인적이 뜸해져 쇠락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올해보다 늘어난 광주전남의 내년 국고예산에 여야 지역 정치권이 엇갈린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 수능시험 성적표가 학생들에게 전달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본격적인 진학 전략 짜기에 들어갔습니다. ******************* 최경환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년에 개관하는 국립 아시아문화전...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고용 근절해라"
민주노총이 건설현장의 외국인 불법고용 근절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30만명 중 4%만 합법적인 과정을 거쳐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다며 불법고용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한·중 학생, 중국서 정율성 노래 합동 공연
한중 문화교류 발전을 위해 정율성 합창단의 중국 현지공연이 진행됩니다. 정율성 동요합창경연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광주 송원초교 합창단은 내일(4일)과 모레 중국 장사 제일중학교와 악양의 후난민족직업대학 부속초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1시간 가량 공연을 벌입니다. 이 자리에서 송원초교 합창단은 정율성 선생의...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광주시, 국방부에 '전두환 범종' 반환 요청
광주시가 국방부에 장성 상무대에 설치된 이른바 '전두환 범종'의 반환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1년 상무대를 방문했을 때 자신의 이름을 새겨 기증한 '전두환 범종'은 5.18 공원의 '무각사'에 보관되다가 지역 사회의 반발로 인해 지난 2006년에 철거됐으며 그 다음해에 상무대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전력거래소 신청사 개청식..빛가람시대 개막
국내 전력시장의 운영과 전력 수급 기본계획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전력거래소가 빛가람혁신도시 시대의 막을 올렸습니다. 전력거래소는 나주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본사 직원과 지역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력거래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빛가람혁신도시 9번째 입주 기관인 전력거래소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광주·전남건설協, 도시철도 2호선 원안 추진 환영
광주.전남건설단체 연합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성명을 통해 도시철도 2호선 원안 건설은 공공발주물량 감소로 수주난을 겪는 지역건설업계가 되살아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건설업계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