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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활동비 검찰 고발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는데 한 시민단체가 유치 비용이 부적절하게 사용된 의혹이 있다며 유치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시민이 만드는 밝은세상은 2013년 U대회 유치 활동비 분석을 토대로 유치활동에 뛰어든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박광태 전 광...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내년 전남 국고예산은 5조 3천억 원
◀ANC▶ 정부에서 지원되는 전남의 내년 사업 규모가 확정됐습니다. 남해안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등 해묵은 숙원사업들이 내년부터 숨통이 트이게 됐지만 사업 별로 희비는 엇갈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통령이 공약했던 남해안 철도 사업. 2007년 중단됐던 공사가 9년 만인 내년...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새해 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광주는 지난해보다 자동차 관련 예산등에서 6%가 늘었고 전남은 남해안 철도 건설등 11%가 늘었습니다 *********************** 수능시험 성적이 오늘 오전 수험생들에게 통지됩니다. ******************* 지역 발전의 비전을 공유하는 '2014 지역희망박람회'가 오늘부터 나흘 동안 광주 김대...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스포츠투데이] 광주FC "승격 눈 앞에" 外
◀앵 커▶ 프로축구 광주FC가 대망의 1부 리그 승격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마지막 관문이 될 두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훈련중인 선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VCR▶ 2부 리그로 강등된지 2년. 무관심과 설움의 시간을 뒤로하고 광주FC가 마지막 반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격이냐 탈락이냐를 놓고 치러질 경남 FC...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23중 추돌사고 도로공사 책임회피
(앵커) 겨울철에 다리나 고가도로는 쉽게 언다는 것, 운전자들이면 다 아는 상식이죠. 그런데 어제 연쇄 추돌 사고가 난 고속도로에서는 도로공사의 사전 대처가 상식 밖이었습니다. 김인정 기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3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피해자들은 도로가 꽁꽁 얼어 차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입을 ...
2014년 12월 03일 -

23중 추돌사고 도로공사 책임회피
(앵커) 겨울철에 다리나 고가도로는 쉽게 언다는 것, 운전자들이면 다 아는 상식이죠. 그런데 어제 연쇄 추돌 사고가 난 고속도로에서는 도로공사의 사전 대처가 상식 밖이었습니다. 김인정 기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3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피해자들은 도로가 꽁꽁 얼어 차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입을 ...
2014년 12월 03일 -

무안, 내년 전남 국고예산은 5조 3천억 원
◀ANC▶ 정부에서 지원되는 전남의 내년 사업 규모가 확정됐습니다. 남해안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등 해묵은 숙원사업들이 내년부터 숨통이 트이게 됐지만 사업 별로 희비는 엇갈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통령이 공약했던 남해안 철도 사업. 2007년 중단됐던 공사가 9년 만인 내년...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무안, 내년 전남 국고예산은 5조 3천억 원
◀ANC▶ 정부에서 지원되는 전남의 내년 사업 규모가 확정됐습니다. 남해안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등 해묵은 숙원사업들이 내년부터 숨통이 트이게 됐지만 사업 별로 희비는 엇갈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통령이 공약했던 남해안 철도 사업. 2007년 중단됐던 공사가 9년 만인 내년...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여수,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 개통
◀ANC▶ 국내 처음으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 해상케이블카의 운행이 오늘(2)부터 시작됐습니다. 사업시작 5년만에 정식 개통된 겁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바다 위 80m 높이에서 케이블카가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늘에서 내려보는 듯 창 밖으로는 색다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바닥이 투명해 수십미터 아...
강예슬 2014년 12월 03일 -

여수,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 개통
◀ANC▶ 국내 처음으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 해상케이블카의 운행이 오늘(2)부터 시작됐습니다. 사업시작 5년만에 정식 개통된 겁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바다 위 80m 높이에서 케이블카가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늘에서 내려보는 듯 창 밖으로는 색다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바닥이 투명해 수십미터 아...
강예슬 2014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