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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강소기업' 22일까지 신청서 접수
광주시가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을 명품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사업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신청 자격은 광주에 본사를 둔 제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분야 강소기업으로, 매출액 50억 이상이면서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5퍼센트 이상이거나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겨울이 오는 눈물의 '팽목항'
◀앵 커▶ 12월의 첫 날, 첫 눈이 내렸지만 즐거움 보다는 더욱 힘들고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도 팽목항에 남아 있는 실종자 가족들인데요 추위 속에 외로운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진도 팽목항... 노란 리본만 바람 속에 나뿌기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예비혁신학교 예산 삭감에 항의
빛고을 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가 광주시의회 유정심 교육위원장을 찾아가 예비 혁신학교 예산 삭감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예비혁신학교 예산 1억원을 전액 삭감한 것은 교육 혁신 흐름에 역행하는 시대 착오적 판단일 뿐 아니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개혁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이...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친일인사 김백일동상 현충시설 지정 취소 촉구
친일 인사 김백일 동상에 대한 현충시설 지정 취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은 어제 광주지방보훈청 앞에서 회견을 갖고 현재 육군보병학교 안에 있는 김백일 동상이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로 관리되고 있다며 지정을 취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김백일은 지난...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광주은행 임원진 14명 중 9명 교체
민영화된 광주은행이 임원급 절반의 사표를 수리하는 등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광주은행은 부행장급과 본부장급 등 임원진 인사를 통해 송종욱 전 부행장을 다시 부행장으로 복귀시키는 등 임원 14명 가운데 9명을 교체했습니다. 대규모 인사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밝혀왔던 김한 행장이 취임 닷새만에 전격적인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보성서 70대 할머니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져
어제(1) 오후 6시쯤 보성군 조성면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가던 78살 송 모 할머니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36살 김 모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던 중 송 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한전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
◀앵 커▶ 우리나라 최대 공기업, 한국 전력이 나주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전 이전을 계기로 에너지 밸리 조성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윤근수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빛가람 도시의 랜드마크, 한국전력 본사가 환화게 불을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나주 시대의 개막과 함께 천 오백여명의 직원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금호타이어 노조 파업 찬반 투표...조속 타결 요청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찬반 투표를 진행합니다. 노조는 오늘(2일)과 내일 진행될 찬반 투표를 통해 쟁의 행위를 의결할 예정으로 지난 달 14일, 사측과의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이와관련해 광주상공회의소는 노조 간부들과 만나 기업 정상화와 신뢰 회복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해경 123정 첫 재판 "준비 안됐다" 불출석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부실 구조로 비난 받은 목포해경 123정 정장이 첫 재판에 불출석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123정 정장에 대한 첫 재판을 어제(1) 오전에 열었지만, 김 경위는 준비 부족을 이유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고 대신 변호인을 통해 불출석 사유를 전달했습니다. 다음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 -

최상환 전 해경차장 첫 재판 '관할 위반' 공방
언딘에게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된 최상환 전 해경차장 등 피고인 3명이 어제 첫 재판에 출석해 인천지법에서 재판을 받는 게 맞다며 관할 위반을 주장하고 이송신청서를 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이 목포에 있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진도군청 등에서 의사결정이 이뤄져 범죄지가 광주지법 관할에 포함된다고 반박하면서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