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 요양병원 방화 치매노인 징역 20년 선고
22명이 숨진 장성 요양병원 화재 당시 불을 질렀던 치매노인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치매노인 82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0년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이사장에게는 징역 5년 4월을 선고했습니다. 병원 인허가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던 광주시 서기관 박 모 씨와 뇌물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2일 -

한빛원전 인근 해역 어류 사라진다
(앵커) 영광 한빛원전 앞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지고 있다던 우려가 사실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어민들 피해를 인정하지 않고 있던 한수원. 연구 결과까지 나왔으니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죠.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스탠드업) 제가 배를 타고 영광 한빛원전 앞바다에 나와봤습니다. 여기서 예전과 달리 물고기가 잘 잡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2일 -

목포-부산 열차 없애나
◀앵 커▶ 영*호남 대표도시를 잇는 열차가 다음달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돈이 안 된다는 게 이유인데, 과연 신중한 선택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목포와 부산. 영*호남의 대표 항구도시를 잇는 무궁화호 열차. 하루의 1/3 가량인 7시간이 꼬박 걸립니다. 영*호남 교류의 상징이 무색...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2일 -

광주-화순 완전 개통...도로 여건 개선
◀앵 커▶ 7년동안 계속됐던 광주-화순 도로 확장공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또, 광주- 담양 도로를 비롯해 내년까지 10개 구간에서 도로 여건이 개선돼 낙후 지역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 시원스럽게 단장한 왕복 4차로 도로를 차량들이 거침없이 질주합니다. 너릿재를 관통하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와 화순을 잇는 도로 확장공사가 7년만에 모두 마무리돼 완전 개통됐습니다. 내년까지 광주와 인근 시군 10개 구간에서 도로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 목포와 부산, 호남과 영남의 대표 항구도시를 잇는 무궁화호 열차가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다음 달부터 사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2일 -

화순, 광주-화순 완전 개통...도로 여건 개선
◀앵 커▶ 7년동안 계속됐던 광주-화순 도로 확장공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또, 광주- 담양 도로를 비롯해 내년까지 10개 구간에서 도로 여건이 개선돼 낙후 지역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 시원스럽게 단장한 왕복 4차로 도로를 차량들이 거침없이 질주합니다. 너릿재를 관통하는 ...
이재원 2014년 11월 22일 -

화순, 광주-화순 완전 개통...도로 여건 개선
◀앵 커▶ 7년동안 계속됐던 광주-화순 도로 확장공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또, 광주- 담양 도로를 비롯해 내년까지 10개 구간에서 도로 여건이 개선돼 낙후 지역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 시원스럽게 단장한 왕복 4차로 도로를 차량들이 거침없이 질주합니다. 너릿재를 관통하는 ...
이재원 2014년 11월 22일 -

목포, 경전철 열차 없애나
◀앵 커▶ 영*호남 대표도시를 잇는 열차가 다음달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돈이 안 된다는 게 이유인데, 과연 신중한 선택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목포와 부산. 영*호남의 대표 항구도시를 잇는 무궁화호 열차. 하루의 1/3 가량인 7시간이 꼬박 걸립니다. 영*호남 교류의 상징이 무색...
양현승 2014년 11월 22일 -

목포, 경전철 열차 없애나
◀앵 커▶ 영*호남 대표도시를 잇는 열차가 다음달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돈이 안 된다는 게 이유인데, 과연 신중한 선택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목포와 부산. 영*호남의 대표 항구도시를 잇는 무궁화호 열차. 하루의 1/3 가량인 7시간이 꼬박 걸립니다. 영*호남 교류의 상징이 무색...
양현승 2014년 11월 22일 -

영광, 한빛원전 인근 해역 어류 사라진다
(앵커) 영광 한빛원전 앞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지고 있다던 우려가 사실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어민들 피해를 인정하지 않고 있던 한수원. 연구 결과까지 나왔으니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죠.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스탠드업) 제가 배를 타고 영광 한빛원전 앞바다에 나와봤습니다. 여기서 예전과 달리 물고기가 잘 잡히...
송정근 2014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