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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내년 예산확보 분주..국회 방문
광주*전남 양 시도가 내일(3)부터 국회를 찾아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에 나섭니다. 양 시도지사는 내일(3) 국회에서 광주전남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어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모레(4)에는 새정치연합 예산정책 협의회에 참여합니다. 국회는 법정기한인 다음달 2일,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며, 양 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2일 -

홍합*굴 양식시설 줄이면 '수익 증대?'
◀앵 커▶ 여수 가막만에서 양식하는 홍합과 굴은 허가된 면적만 축구장 1,120개 넓이인 8백 헥타르에 이릅니다. 양식장의 규모를 줄이면 수익은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나비 모양의 여수반도 아래쪽에 자리 잡은 가막만. 이곳에서는 홍합이나 전복과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2일 -

공공기관 중고 컴퓨터로 정보격차 해소
◀앵 커▶ 공공기관에서 사용연한이 지난 컴퓨터를 정보소외계층에 보급하는 사업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비록 중고 컴퓨터이지만 귀한 선물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68살 김판식 씨의 집에 기다렸던 컴퓨터가 도착했습니다. 완도군이 지난 2008년부터 쓰다 사용연한 5년이 지나 교체하고 남...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2일 -

무등산 역사길 답사
다음달 국립공원 지정 2주년을 맞는 무등산은 자연 경관과 생태 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도 조명받고 있습니다. 의향의 정신이 배어있는 '무등산 역사길'엔 전국에서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이제 막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산길이 고즈넉합니다. 바스락 거리는 낙엽길을 걷다보면 어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국립 공원 지정 2주년을 맞는 무등산에 전국에서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향의 정신이 배어있는 '무등산 역사길'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11월 예산 국회가 시작된 가운데 광주*전남 시도 지사가 내일(3)부터 국회를 방문하는등 예산을 더 따내기 위한 각 지자체의 총력전이 펼쳐집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2일 -

광주시장에 광주시정 100개의 질문
◀ANC▶ 창사 50주년을 맞이한 광주 MBC에서는 바람직한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해보기 위해 시민들이 백개의 질문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은 대중 교통과 문화수도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 시민들이 원하는 바람직한 시정 운영 방안은 무엇일까? 광주 MBC가 창사 50...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내년 병영성 윤곽 보인다!
◀ANC▶ 강진 병영성 성곽과 성문이 발굴 복원이 시작된 지 20여년 만에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 세워지고 있습니다. 관아 건물 등 성 내부 시설도 내년이면 윤곽을 알 수 있게 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1년부터 발굴복원이 시작된 강진 병영성, 조선 태종부터 제주를 포함한 호남지...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소금산업 어업 포함' 수산업 개정 추진
소금산업을 어업에 포함시키는 수산업법 일부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대표 발의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천일염이 식품과 수산물로 분류된 반면 천일염을 생산하는 소금산업은 어업으로 인정받지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소금산업 종사자도 어업인에 포함돼 농업용 전기와 면세유 공급 등의 어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이낙연 지사, '환황해권 연안도시 협의체' 제안
중국을 순방 중인 이낙연 지사가 상하이시 양슝 시장을 만나 환황해권 도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 지사는 "전남을 비롯한 전북, 충남 등 서해 인접 자치단체와 중국 상하이와 저장성 등 서해 연안도시의 협의체를 만들어 관광과 교류를 늘리자"고 말했고, 양슝 상하이 시장은 "연안도시들과 협의하겠다"고 답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후원의 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어제 (31일)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시민들의 지원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2009년 창립한 시민모임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배상을 위해 노력해 왔고 일본 전범기업들에 대한 배상 판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난달 30일 서울지법이 전범기업인...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