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철도 2호선 이달 결정
◀앵 커▶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할 지 말 지,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윤장현 광주시장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2호선 건설에 부정적인 입장을 구구절절하게 밝혔습니다./// 최종 결정은 시민에게 맡기겠다고 했지만 적어도 시장의 뜻은 어느 정도 기운 듯 합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윤장현 시장이 지하철 건설에 부정적인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시민 의견을 묻겠다고 했지만 건설 보다 포기쪽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마을 공동체 붕괴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웃이 살아 있는 동네 마을을 만들기 위한 행정차원의 노력이 본격화 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도마의 신' 양학선 다시 정상에
◀앵 커▶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 올해 부상으로 국제대회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었죠. 이번 전국체전에서 당당히 4연패를 달성하며 자존심을 회복했는데요.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양학선 선수를 만나고 왔습니다. 교생선생님이 되어 모교를 찾은 양학선 선수의 얼굴은 밝았습니다. 배우는 것보다 가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키토산 결합 소금 혈압 낮추는데 효과
키토산소금이 혈압을 낮춰주는데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안드레 올레트 프랑스 디존대학 임상시험센터 소장은 오늘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에서 열린 초청강연에서 키토산소금은 염소이온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올레트 교수는 쿠바에서 백여 명을 대상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법원, 청해진해운 대표이사 횡령배임 병합하기로
법원이 청해진해운 대표이사의 횡령 배임 사건을 세월호 침몰 사건과 병합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가 청해진해운에 27억원의 손해를 입혀 횡령 배임 혐의로 기소된 사건을 오는 6일, 청해진해운 결심공판에서 함께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업무상과실 치사상에 대한 법정형은 최고 징...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제 41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 열려
광주시와 광주시관광협회가 남구 사직공원에서 '제 41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관광업계 종사자 등 250여 명은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근대 문화유산이 존재하는 양림동 역사마을을 둘러보고, 광주의 근현대 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겼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전남,세계적 중견기업 육성 대상 5곳 선정
전라남도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적 수준의 전문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위한 '프리 월드 클래스' 시범사업 대상 기업 5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공모를 통해 뽑힌 이들 기업은 영암 푸른중공업과 담양 소모홀딩스, 순천 파루,썬테크,엘시스로 각 1억 원 씩 전문 컨설팅 비용이 지원돼 '글로벌시장 성공 진출전략 수립...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건설업체 협박해 돈 뜯어낸 펌프카 협회장 구속
광주지방경찰청은 소규모 건설업체들을 협박해 수천만원의 돈을 뜯어 낸 혐의로 펌프카협회 회장 50살 신 모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신 씨 등은 지난해 6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교회 신축공사를 맡고 있던 건설사에게 콘크리트를 붓는 펌프카 공급을 하지 않겠다고 협박해 3천여만 원을 뜯어내는등 모두 3차례에 걸쳐 4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크루즈 종합관광안내센터 신축
크루즈 관광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여수신항에 종합관광안내센터가 건립됩니다. 여수시는 여수신항 크루즈부두의 준설이 완료됨에 따라 내년 4월부터 15만 톤급의 크루즈 선박이 입항할 것으로 보고, 터미널 옆에 300 제곱미터 규모로 안내소와 환전소 등을 갖춘 종합관광안내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승부조작 의혹"..검찰에 진정서 제출
전남 드래곤즈의 K리그 상위 스플릿 진출이 무산된 가운데, 전남 서포터즈 회장이 승부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 서포터즈 회장 김 모 씨는 지난달 18일 전남 드래곤즈와 FC서울, 19일 울산 현대와 상주 상무의 경기에서 심판 배정 등에 대한 승부조작 의혹이 있다며 한국프로축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