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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정비 앞다퉈 인상
광주 지역 기초의회가 앞다퉈 의정비를 인상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주민 설문결과서를 토대로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보다 6% 인상된 3867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서구 의회도 최근 심의위를 열고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보다 5.1% 인상했고, 동구와 남구, 광산구의회는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을 반영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광주시의회, 광주시 행정사무 감사 돌입
제 7대 광주시의회가 출범이후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에 들어갑니다. 광주시의회는 내일(4)부터 한달여 동안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행정사무감사를 벌인다고밝혔습니다. 첫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 6기 광주시의 인사 난맥상과 도시철도 2호선 재검토 문제 등이 도마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지역 건설업체, 일감난·채산성·자금난 '3중고
지역 건설업체들이 일감 부족과 채산성 악화, 자금난 등 3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가 최근 건설업종 회원사 101개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52.5%가 경영여건이 지난해보다 악화됐다고 답했습니다.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는 86%가 수주 감소를 꼽았고, 수익성 악화...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일해도 가난' 광주·전남 '워킹푸어' 많아
직업이 있어도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이른바 '워킹푸어'가 광주전남지역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세청의 근로장려세제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의 지급 비율이 5.4%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 지역의 지급 비율도 6.3%로 제주도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전남에 근로빈곤층 많아
일을 하고 있어도 생활이 어려운 이른바 '워킹푸어', 근로빈곤층이 전남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전남의 근로장려세제 지급 비율이 6.3%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으며, 이는 전국 평균보다 2% 포인트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근로장려세제는 노동을 하지만 소득이 낮아 생활이 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야산서 토굴생활 절도로 생계 이은 출소자 검거
야산에서 토굴생활을 하며 밤에는 절도행각을 벌여온 5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57살 김 모 씨는 순창의 한 야산에 토굴을 파고 생활하며 인근 마을에서 음식물을 훔치는 등 절도행각을 벌여온 혐의입니다. 경찰은 절도죄로 실형을 살다 지난 3월 출소한 김 씨가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고향 야산에 숨...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이낙연지사 '중국시장 겨냥 전략적 선택' 주문
중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낙연 전남지사가 거대한 중국시장을 겨냥해 "민선6기 역점사업인 '가고싶은 섬'과 '숲속의 전남', '친환경 농수축산업'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해나가자"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번주부터 시작된 국회 예산 심의에 대응해 지사와 부지사는 물론 각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광주시-국회의원, 국비 확보 정책간담회
광주시가 서울 여의도에서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21명과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간담회에서 6일부터 내년도 예산에 대한 국회 예결위 심사가 진행됨에 따라 3D 콘텐츠 미디어산업 클러스터 구축이나 아시아 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등 총 17건의 사업, 2757억원에 대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무임 승객 수송비, 전체 매출액의 절반
광주 지하철의 무임 승객 수송비가 전체 매출액의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매출액 대비 무임 승객 수송비 비율은 2012년부터 올 6월까지 50퍼센트 가량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기 순손실도 2010년 309억원에서 지난해 365억원으로 늘어나 무임 승객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학교 급식 종사자 3중고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소음과 고열, 그리고 휴식 부족으로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맡겨 학교 급식 전담 인력의 작업 환경을 조사한 결과 식기 세척기의 경우 조사 대상의 23.5%가 소음 기준을 초과했고, 조리기구는 42.2%가 고열 노출 기준을 넘었습니다. 또 조리원 1인당 급식인원은...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