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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포트)어린이 교통공원 쓰레기 범벅
(앵커) 카메라 기자의 시선으로 우리 주위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대안을 생각해보는 카메라리포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생활 쓰레기가 점령해버린 어린이 교통공원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버려진 양심들, 김영범 카메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영상 화면) 1.광주 첨단 어린이 교통공원 2.어린이 교통공원 쓰레기 몸살..버려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오늘의 간추린 소식
앵커) 이어서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ANC▶ ◀END▶ 한국과 베트남 외교 정상화 22주년을 맞아 베트남의 민족시인 탄생을 기념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한-베 문화교류협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국제학술대회에는 "응우엔 반 호안" 학회장과 조선대 안경환 교수등 두 나라 학자들이 참석해 올해로 탄생 250주...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희망대토론 4부 - 미래세대에 희망을 전하다
◀ANC▶ 광주 MBC에서 창사 50주년을 맞아 준비한 5부작 희망대토론. 이번 주에는 미래 세대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의 공연과 함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 MBC 창사 50주년 특집 희망대토론. 4부에서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농촌의 새로운 대안 '무논 점파'
◀ANC▶ 기존의 모내기 농법과 달리 직접 논에 볍씨를 뿌리는 농법이 시도 됐는데 이번에 수확해 보니 생산비와 병해충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기자) 빨간 콤바인이 누렇게 익은 벼를 베며 바삐 움직입니다. 이 논의 벼는 모내기 농법이 아닌 논에 직접 볍씨를 뿌려 키운 이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순천만 흑두루미, 개체수 늘어
◀ANC▶ 국내 최대 흑두루미 월동지인 순천만에 올해도 어김없이 흑두루미가 찾아왔습니다. 매년 관찰되는 개체수가 늘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추세를 볼 때 올 겨울에는 최대 천 마리가 순천만에서 겨울을 날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드넓은 갯벌 위에 수십여 마리의 검은 철새들이 여유롭게 노닐고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문화전당 어린이 프로그램"우리 이웃을 소개합니다"
우리 동네 미용실이 얼마나 오래 됐고 꽃집 주인은 어느 초등학교를 나왔는 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광주의 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마련한 이색 퍼포먼스를 보시면, 아마 이웃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지실 겁니다. 박수인 기자 ◀VCR▶ 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10여명씩 조를 이뤄 학교밖 마실에 나섭니다. 이들이 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문화전당의 완공을 앞두고 광주의 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마련한 이색 퍼포먼스가 시작되는등 어린이 프로그램등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 국내 최대 흑두루미 월동지인 순천만에 올 겨울에는 최대 천 마리가 겨울을 날 것으로 보입니다. ***************** 모내기를 하지 않고 볍씨를 직접 뿌려서 벼를...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진도, 경기침체 여전.. 더 큰 관심을
◀ANC▶ 세월호 사고 이후 침체된 진도지역 경제가 살아날 조짐이 쉽게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협약 등이 체결되고 있지만 진도에 더 큰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닷새만에 한번 서는 시골장터 오고가는 흥정에도 굳게 닫힌 주민들의 지갑은 쉽사리 열리지 않습니다. 세월호 사...
김양훈 2014년 10월 23일 -

진도, 경기침체 여전.. 더 큰 관심을
◀ANC▶ 세월호 사고 이후 침체된 진도지역 경제가 살아날 조짐이 쉽게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협약 등이 체결되고 있지만 진도에 더 큰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닷새만에 한번 서는 시골장터 오고가는 흥정에도 굳게 닫힌 주민들의 지갑은 쉽사리 열리지 않습니다. 세월호 사...
김양훈 2014년 10월 23일 -

서해어업관리단3 - 13척으로 악전고투 언제까지?
◀ANC▶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전담기관인 서해어업관리단이 담당하는 바다면적은 남한 전체 면적의 2배 가까이 됩니다. 어업지도선은 단 13척에 불과한데, 단속인력과 장비는 보강은 커녕 현상유지도 안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강풍주의보 속에 2미터 이상의 높은 파도가 일었던 지난 16...
김진선 201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