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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배워보실래요?
◀ANC▶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서 움츠리고만 계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실내에서 쉽게 즐기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탁구 한 번 배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VCR▶ 지름 4센티미터의 작은 공에 온 신경을 집중합니다. 이리저리 민첩하게 움직이다보니 금세 땀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세월호 참사의 진실 끝까지 밝힙시다"
세월호 참사 광주시민대책위원회가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함께 밝혀 나가자고 시민들에게 제안했습니다. 시민대책위원회는 진상을 밝히겠다던 대통령과 정치권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국민의 힘으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416 약속지킴이'가 돼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또 다음달 1일, 안산과 서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수색 계속' 한숨 돌린 세월호 실종자 가족
◀ANC▶ 세월호 참사 191일째, 벌써 백 일 가까이 단 한 명의 실종자도 추가로 수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간 잠수업체가 수색 현장에서 철수를 선언했다는 논란까지 일었는데, 수색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진도실내체육...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공사대금 빼돌린 대기업 건설업체 직원들
(앵커) 영산강 치수사업의 공사대금을 6년 동안 빼돌린 대기업 건설업체 직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사용처를 감추기 위해 현금으로만 인출해서 사용해왔는데 다른 횡령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 10년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03년 광주시가 발주한 영산강*황룡강 치수 사업. 현장소장...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훼손된 무등산 정상 복원엔 공감
(앵커) 무등산 정상이 이런 저런 이유로 훼손이 많이 됐는데 이걸 어떻게 자연상태로 복원하면 좋을 지를 놓고 무등산 현장에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복원이 필요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었지만 그 방법을 두고는 의견이 달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96년 광주시가 조성한 이 구상나무 군락지는 원래는 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화순 이서 적벽 30년만에 일반인 개방
(앵커) 조선 10경으로 손꼽힐 만큼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화순 이서적벽이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지 30년 만에 오늘(23일) 개방됐습니다. 이미 다음달 초까지 예약이 끝났을 만큼 벌써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이서적벽 아래의 수풀과 강변에서 단체 야유회가 한창입니다. 일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나주 마한 고분서 금동신발 발굴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주에 있는 마한 시대 고분에서 형태와 장식이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금동신발이 발굴됐습니다. 마한이 백제 뿐만 아니라 가야와 일본과도 교류했음을 보여주는 다른 유물들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첫 소식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5세기 중후반 무렵에 만들어 진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나주의 마한 시대 고분에서 국보급 금동신발이 발굴됐습니다. 마한이 백제 뿐만 아니라 가야와 일본과도 교류했음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화순 이서적벽이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지 30년 만에 개방됐는데 예약이 몰리는등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훼손된 무등산 정상부 일...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목포, 13척으로 서해 지킨다.악전고투 언제까지
◀ANC▶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전담기관인 서해어업관리단이 담당하는 바다면적은 남한 전체 면적의 2배 가까이 됩니다. 어업지도선은 단 13척에 불과한데, 단속인력과 장비는 보강은 커녕 현상유지도 안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강풍주의보 속에 2미터 이상의 높은 파도가 일었던 지난 16...
김진선 2014년 10월 23일 -

목포, 13척으로 서해 지킨다.악전고투 언제까지
◀ANC▶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전담기관인 서해어업관리단이 담당하는 바다면적은 남한 전체 면적의 2배 가까이 됩니다. 어업지도선은 단 13척에 불과한데, 단속인력과 장비는 보강은 커녕 현상유지도 안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강풍주의보 속에 2미터 이상의 높은 파도가 일었던 지난 16...
김진선 201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