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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시가 오늘) 보고회를 열고 5대 분야 2백여개 사업이 포함된 '광주지역 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합니다. ********************** 민선 6기 전라남도의 대표 공약인 '100원 택시'사업이 오늘부터 시동을 걸었는데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 결심 공판을 앞두고 세월호 선원들 재판에서 희생...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양림동? 불로동? 정율성 생가 논쟁 재연될 듯
중국혁명음악가 정율성 선생의 생가논란이 재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영호 남구청장은 어제(23)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율성 선생의 생가가 남구 양림동인지 동구 불로동인지 애매해 양쪽에서 기념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소송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남구는 지난 2004년 정율성 선생 기념사...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광주지역 발전 5개년 계획' 오늘 발표
광주시가 오늘(23일) 보고회를 열고 '광주지역 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합니다. 5개년 계획에는 '생활권 활성화 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사업' 등 5대 분야 207개 사업이 포함됩니다. 또 이번 계획에는 광주시와 인접한 나주, 화순, 담양 등 5개 시군과 연계한 '지역행복생활권사업'도 반영됐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광양, 명당배수펌프장 '논란'
◀ANC▶ 광양 명당 배수펌프장 위치 선정 문제를 놓고 광양시와 여수 항만청이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인근 마을 주민들이 나서 국민권익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태인동 궁기뜰. 큰 비에 만조까지 ...
김주희 2014년 10월 22일 -

광양, 명당배수펌프장 '논란'
◀ANC▶ 광양 명당 배수펌프장 위치 선정 문제를 놓고 광양시와 여수 항만청이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인근 마을 주민들이 나서 국민권익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태인동 궁기뜰. 큰 비에 만조까지 ...
김주희 2014년 10월 22일 -

함평, 뱀생태공원 운영예산 걱정
◀ANC▶ 수백억 원이 투자된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기대 만큼 걱정도 큽니다. 유료로 운영된다고 하지만 그 수익으로는 뱀의 먹잇감을 충당하지도 못할 상태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추진된 건 지난 2007년. 전임 박준영 전남지사의 공약사업으로 195억 원이...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함평, 뱀생태공원 운영예산 걱정
◀ANC▶ 수백억 원이 투자된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기대 만큼 걱정도 큽니다. 유료로 운영된다고 하지만 그 수익으로는 뱀의 먹잇감을 충당하지도 못할 상태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추진된 건 지난 2007년. 전임 박준영 전남지사의 공약사업으로 195억 원이...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함평, 국내 첫 양서*파충류 공원 개장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양서류와 파충류로 꾸려진 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책에서만 보는 뱀을 만질 수도 있어 특히 아이들 생태 체험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황금색 뱀 모양의 건물이 똬리를 틀었습니다. 유리 한 장을 사이에 두고 킹 코브라...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함평, 국내 첫 양서*파충류 공원 개장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양서류와 파충류로 꾸려진 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책에서만 보는 뱀을 만질 수도 있어 특히 아이들 생태 체험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황금색 뱀 모양의 건물이 똬리를 틀었습니다. 유리 한 장을 사이에 두고 킹 코브라...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뱀생태공원2 - 먹이 구입도 버거워..
◀ANC▶ 수백억 원이 투자된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기대 만큼 걱정도 큽니다. 유료로 운영된다고 하지만 그 수익으로는 뱀의 먹잇감을 충당하지도 못할 상태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추진된 건 지난 2007년. 전임 박준영 전남지사의 공약사업으로 195억 원이...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