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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통합 브랜드 시급'
◀ANC▶ 영화 '명량'을 통해 전남도내 곳곳에 산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유적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유적을 하나의 관광테마로 묶을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작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만 관광객을 돌파하며 이순신을 재 조명한 영화 '명량', 영...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8일 -

여객선 공영제 다도해 항로부터
◀ANC▶ 세월호 사고의 한 원인이 됐던 여객선사의 영세성 문제 해결을 위해 연안 여객선 공영제가 추진됩니다. 그러나 전면 실시하기에는 소요 예산만 1조 원이 넘어 다도해 항로의 시범 실시가 시급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재 우리나라 연안을 운항하는 여객선 가운데 40척은 지은지 20년이 넘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8일 -

신축 아파트 창문 여닫기만 해도 "흔들"
(앵커) 강풍이 불면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는 일, 종종 있죠? 그런데 새로 지은 아파트에서 창문을 열고 닫기만 해도 창이 심하게 흔들려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어이없게도 꼭 들어가야할 부품이 전부 빠져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입주가 시작된 지 3달된 신축 아파트. 갓 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8일 -

문화전당 천명 채용
내년 9월 개관하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엔 천명의 운영 인력이 채용될 예정입니다. 문화부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필요 인력의 60%를 채용하고 전당 운영 조직을 구성한다는 계획인데요, 문제는 전당 조직 구성의 근거가 되는 법안이 오는 10월까지는 국회를 통과해야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문화부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8일 -

'9시 등교 논쟁' 우리도 더 자고 싶어요
◀ANC▶ 경기교육청이 오전 9시 이전 수업을 중지시키면서 환영과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서울과 전북 등에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잠이 부족한 학생들은 부러운 눈치지만, 지역 학교들은 사정이 복잡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전 7시 30분, 중*고등학생들...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9시 등교에 대한 논란 속에서도 전남지역에서는 0교시와 야간 자율학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광주 국제영화제가 오늘 저녁 개막해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됩니다. ============================================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운영을 위해 문화부가 내년 초까지 운영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8일 -

신축 아파트 창문 여닫기만 해도 "흔들"
(앵커) 아파트 하자 문제는 입주민과 건설사가 늘 갈등을 일으키는 문제지만 입증하기가 쉽지 않아서 해결도 안되고 제자리에 맴돌 때가 많죠? 광주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창문이 이상하다며 저희 보도국에 제보를 해왔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도면도 구해 보고 창문도 뜯어보며 직접 확인을 해봤는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
2014년 08월 27일 -

신축 아파트 창문 여닫기만 해도 "흔들"
(앵커) 아파트 하자 문제는 입주민과 건설사가 늘 갈등을 일으키는 문제지만 입증하기가 쉽지 않아서 해결도 안되고 제자리에 맴돌 때가 많죠? 광주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창문이 이상하다며 저희 보도국에 제보를 해왔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도면도 구해 보고 창문도 뜯어보며 직접 확인을 해봤는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
2014년 08월 27일 -

'희망대한민국 나눔강연회' 열려
희망을 전파하기 위한 '희망 대한민국 나눔강연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청에서 '세계평화사랑연맹' 주관으로 열린 강연회에서 강연자들은 행복한 희망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광주 시민들이 서로 희망을 나누고 이 희망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랐습니다. 주최측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참가자들에게 '희망지도...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7일 -

경찰, 화물차 불법 개조한 일당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화물차를 활어 운반용 차량으로 불법 개조한 혐의로 차량제조업체와 활어운송업자 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화물차 15대를 개조하고 눈감아주는 대가로 인증업체와 자동차검사 업체 대표에게 9천만원을 건넨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1톤 화물차를 개조해 최대...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