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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재단 독립성 확보해야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 전시 논란과 관련해 국회 입법조사처는 비엔날레 재단의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주승용 의원에게 제출한 보고서에서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문화예술 지원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밝히고, 광주시장이 맡고 있는 비엔날레 재단 이사장을 민...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7일 -

국립광주과학관 '무한상상실' 개소
◀ANC▶ 지난해 문을 연 국립광주과학관이 또 한 번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키워주는 6가지 주제의 무한상상실이 생겼습니다. 정지성 리포트가 다녀왔습니다. ◀VCR▶ 피묻은 옷가지와 발자국 등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가상의 살인 사건 현장에서 아이들이 범인 찾기에 몰두합...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7일 -

'명량해협' 찾아온 영화 '명량'
◀ANC▶ 영화 '명량'이 그야말로 대박을 치며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만, 정작 명량대첩의 후손들이라 할 수 있는 진도와 해남 주민들은 극장이 없어서 이 영화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안 명량 배급사가 직접 영화를 들고 현지로 갔는데 인기만점이었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7일 -

신축 아파트 창문 여닫기만 해도 "흔들"
(앵커) 아파트 하자 문제는 입주민과 건설사가 늘 갈등을 일으키는 문제지만 입증하기가 쉽지 않아서 해결도 안되고 제자리에 맴돌 때가 많죠? 광주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창문이 이상하다며 저희 보도국에 제보를 해왔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도면도 구해 보고 창문도 뜯어보며 직접 확인을 해봤는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7일 -

문화전당 천명 채용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년 9월에 문을 여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운영 계획안이 나왔습니다. 올 연말과 내년 초에 천 명의 운영 인력을 뽑고, 특수법인 형태로 운영하겠다며 추진단이 계획을 밝혔습니다. 문제는 이게 가능하려면 앞으로 두달 안에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한다는 겁니다. 첫 소식 박수인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운영을 위해 천 명이 채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부는 내년 초까지 운영 인력을 채용한다는 계획이지만 운영 조직의 근거가 될 법률이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 새로 지은 아파트에서 흔들리는 창문 때문에 입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알고...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7일 -

무안, 완전버스공영제 전국 최초 시행
◀ANC▶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완전 버스공영제 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직접 버스를 운행하겠다는 것인데 재정 부담 등 여러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의 한 아파트 단지, 얼마전 버스 노선이 새로 생기기 전까지 일년 넘도록 10분 가량 ...
문연철 2014년 08월 27일 -

무안, 완전버스공영제 전국 최초 시행
◀ANC▶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완전 버스공영제 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직접 버스를 운행하겠다는 것인데 재정 부담 등 여러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의 한 아파트 단지, 얼마전 버스 노선이 새로 생기기 전까지 일년 넘도록 10분 가량 ...
문연철 2014년 08월 27일 -

무안, 불법 광고물 단속..흉내내기에 그쳐
◀ANC▶ 전남도청과 산하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남악신도시가 불법 광고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늘 시민 의식 탓을 하는데, 단속기관도 할 말 없습니다. 수시 단속과 일제 정비 모두 흉내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8일, 전남도청 인근 상가지역입니다. 풍선형 광고...
양현승 2014년 08월 27일 -

무안, 불법 광고물 단속..흉내내기에 그쳐
◀ANC▶ 전남도청과 산하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남악신도시가 불법 광고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늘 시민 의식 탓을 하는데, 단속기관도 할 말 없습니다. 수시 단속과 일제 정비 모두 흉내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8일, 전남도청 인근 상가지역입니다. 풍선형 광고...
양현승 2014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