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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케이블카 시운전..개장은 ?
◀앵 커▶ 국내 처음으로 만들어진 여수 해상 케이블카에 대한 시운전이 시작됐습니다. 오는 21일, 교통안전공단의 안전검사를 앞두고 개장 시점이 아직은 불투명하지만,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합리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수 앞 바다. 80m 높이 해상에서 케이블카가 움직이기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광주.전남.북 채용박람회
광주와 전남.북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채용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어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이번 채용 박람회에는 한국알프스와 일신방직등 광주와 전남.북 200여개 기업과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등 구직자 3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또, 박람회 현장에서는 60여개 기업이 면접을 실시하고, 고용청이 박람회 현장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전남대병원 '어린이병원' 규모 축소할 듯
전남대학교병원이 신축 예정인 어린이 전문병원의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2010년 광주.전남 어린이 병원 사업자로 선정돼 국비와 시비, 자체 부담금등 5백억원을 투입해 2백 병상 규모의 병원을 설립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선택 진료비등의 감소로 경영 환경이 악화되면...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대표 힐링공간...'휴양림' 늘어
◀앵 커▶ 천여 종에 이르는 나무와 풀들이 자생하고 있는 광양 백운산은 그만큼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백운산을 중심으로 대규모 휴양림이 새로 조성되거나 기존 휴양림의 편의시설이 확충돼 올 여름 인기 휴가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백운산 끝자락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보성군수 관사 게스트하우스로 개방
보성군이 호화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한옥 관사를 게스트 하우스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이용부 신임 군수가 관사에 입주하지 않고 자가에서 거주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지역민이나 방문객들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로 한옥 관사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수 관사는 전임 군수 시절인 지난 2009년 7억...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박주선,국제경기 지원특위 위원장 선임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주선 의원이 국제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됐습니다. 국제경기대회 지원 특위는 인천 아시안게임과 광주 하계 U대회, 세계수영대회 등 국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는 국회 내 특별위원회입니다. 광주시와 U대회 조직위 등은 박주선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대회 준...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전남도 조직개편안 처리 진통
민선 6기 조직개편안 처리를 두고 전남도와 전남도의회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는 전남도의 조직개편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해 각계 의견을 수렴했으나,조직개편안이 여론수렴 없이 졸속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부정적 의견이 많이 제기됐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동부지역본부는 동부권 제2청사 공...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비리의혹 전남대병원 교수 '무혐의'
광주지검 특수부는 전대병원 이 모 교수가 의료기기 업체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혐의와 의국 공금 일부를 유용했다는 혐의를 조사한 결과 불기소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 교수가 업체로부터 받은 돈을 사적으로 쓰지 않았고, 의국비로 개인의 대출이자를 갚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구성원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며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노인들 기초연금 사기 '주의'
◀앵 커▶ 기초노령연금이 이번 달부터 기초연금으로 바뀌면서, 지금까지 노령연금을 받지 않던 어르신들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이 틈새를 노린 범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범죄 수법과 예방법을 권남기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지난 4월 고흥에 사는 84살 김기임 할머니의 집에 정장 차림의 50대 남성이 찾아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 -

20대 수협 직원 고객돈 11억 횡령
◀앵 커▶ 20대 수협 직원이 고객돈 11억 원을 횡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려 3년 동안 고객 수십 명의 이름이 도용돼 거액이 대출됐는데도 수협 측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완도금일수협의 한 지점에서 거액의 고객돈이 빠져나간 사실이 드러난 건 지난 4일. 한 고객의 예금이 자...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