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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뇌물수수혐의 해경 직원 구속
◀앵 커▶ 여수해경 방제부서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금품을 댓가로 방제관련정보를 방제업체에 넘겼다는 건데, 해당 공무원은 자신 아내의 가게 운영자금을 빌린 것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11일 오전, 여수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 김 모 계...
나현호 2014년 07월 16일 -

여수, 뇌물수수혐의 해경 직원 구속
◀앵 커▶ 여수해경 방제부서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금품을 댓가로 방제관련정보를 방제업체에 넘겼다는 건데, 해당 공무원은 자신 아내의 가게 운영자금을 빌린 것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11일 오전, 여수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 김 모 계...
나현호 2014년 07월 16일 -

여객선에서 남녀 사라져 해경 수색중
여객선에서 남녀가 갑판에 신발을 벗어둔 채 사라져 해경이 해상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5) 오후 10시쯤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한 제주-목포행 여객선에서 제주에서 배를 탄 승객 59살 황 모 씨와 67살 남 모 씨가 사라졌다고 선사 측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머물던 2인...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6일 -

손 잡은 시도지사.."무안공항 활성화"
◀앵 커▶ 오늘 집중취재는 무안공항 활성화 문제입니다. 무안공항 지금 상황은 나쁘지 않은데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개통이 임박한 KTX와도 경쟁을 해야 하고, 다른 지역 공항들과도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상황이 녹록치가 않은데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오늘 무안공항에서 만났습니다. 어떤 얘기가 오갔을까요? 먼저 양현...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6일 -

수협 여직원 예금 11억원 빼돌려..경찰 수사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완도의 한 수협 여직원이 고객 25명의 예금 11억3천여만 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수협측으로부터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소장에는 "이 여직원이 지난 2년 동안 고객의 예금을 담보로 인터넷 대출을 받는 방법으로 고객 예금을 횡령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수협 측은 횡령...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6일 -

교내 식중독 사고 80%, 외부 음식물 등 원인
전남지역 교내 식중독 사고의 80%가 외부 음식물 섭취 등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도내에서 발생한 학교 식중독 사고는 모두 17건으로 이 가운데 14건이 외부음식물 섭취나 원인불명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최근 식중독 사고의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영양사...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6일 -

트랜스젠더 남성 고용해 성매매 알선 업주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트랜스젠더 남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8살 박 모 씨와 트랜스젠더 남성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광주시 동구 대인동의 한 모텔에서 트랜스젠더 남성을 고용해 손님들에게 10여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어 사이트 방...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6일 -

양파 정부수매 18일까지 신청
정부가 양파 과잉 공급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11년만에 정부 수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잉 생산으로 가격이 급락한 양파 수급조절을 위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정부 수매에 나서기로 하고, 모레까지 농가들로부터 수매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양파는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과잉 생...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6일 -

신안 흑산 홍어 어획량 증가 추세
대표적인 전라도 특산물인 신안 흑산 홍어의 어획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에 따르면 흑산홍어 어획량은 지난 2천11년 백4톤에서 2천12년 99톤으로 잠시 감소했지만, 지난해는 백16톤, 올들어 지금까지 84톤이 잡혀 이같은 추세라면 총 허용 어획량 백75톤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6일 -

비리의혹 전남대병원 교수 '무혐의'
광주지검 특수부는 전대병원 이 모 교수가 의료기기 업체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혐의와 의국 공금 일부를 유용했다는 혐의를 조사한 결과 불기소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 교수가 업체로부터 받은 돈을 사적으로 쓰지 않았고, 의국비로 개인의 대출이자를 갚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구성원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며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