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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시도·사퇴협박 담양군수 후보 2명 구속기소
광주지방검찰청은 후보 매수를 제의하고 이 제의를 역이용해 상대 후보를 협박한 혐의로 유모씨와 김모씨 등 담양군수 후보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여기에 가담한 두 후보의 측근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유씨등 측근 2명은 선거를 앞둔 지난 3월 김씨의 측근들을 만나 단일화 조건으로 비서실장과 민원실장 자리를 나눠...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구례 편의점주인 살해 30대 항소심서 무기징역
젖먹이를 안고 편의점에서 일하던 여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무거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은 30살 장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씨는 생후 8개월인 젖먹이를 안고 일하던 피해자를 살해했다"며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지역 발전 전기 마련"
(앵커) 강운태 광주시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5기를 정리했습니다. 성과도 많았지만 아쉬움도 남는다고 밝힌 강 시장은 민선 6기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년 동안 일에 파묻혀 살았다고 강조한 강운태 시장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고 자부...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비서실장 채영선·대변인 김병수 내정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자가 비서실장에 채영선 광주시 관광진흥과장을, 대변인에 김병수 광주시 교통안전과장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희망광주 준비위원회는 행정의 연계성이나 공무원 조직과의 인화에 중점을 두고 내부에서 비서실장과 대변인을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준비위는 또 경제부시장의 경우 중앙부처의 전현직 경...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민선 6기 출범..스포츠 분야
(앵커) 민선 6기 광주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가 해결해야할 과제를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네번째 순서로 1년 앞으로 다가온 U대회 준비와 2019년 세계수영대회 등의 굵직한 현안들이 쌓여있는 스포츠 분야의 과제를 따져봤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선 4~5기에 걸쳐 추진된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쌀 남아서 걱정
◀앵 커▶ 상황이 이렇지만 국내에는 쌀이 남아돌아서 걱정입니다. 쌀 관세화가 현실화되면 안그래도 힘든 농민들이 더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형 마트에 장보러 나온 고객들에게 쌀 소비량을 물어 봤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구매량은 대부분 한달에 20kg 미만, 1년에 240kg미만으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쌀 시장 개방 '반발'
◀앵 커▶ 정부가 쌀 관세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쌀시장 전면 개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집중취재는 이 문제를 집중보도합니다. 먼저 정부의 입장과 농민단체의 반발을 조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해 중국과 미국 등으로부터 우리나라에 수입된 쌀은 40만톤 남짓 우루라이 라운드와 도하개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가혹행위 피해 국가유공자 소송 승소
(앵커) 무장 탈영병 사건이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어 힘들게 살고 있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한 젊은 광주시민의 사례를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올해 25살인 박 모씨는 지난 2009년 제대 이후 6년째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길을...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나주혁신도시 한전 소나무 이전
(앵커) 나주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작업이 활발하게 진행중이죠. 그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 한국 전력공사가 오늘 서울 사옥의 소나무를 나주로 옮겨심었습니다. 주민들이 이제야 한전 이전이 실감난다며 환영했습니다. 첫 소식 박수인 기자입니다. - 이식 기념식 현장음 - 나주 혁신도시에 건설중인 한국전력 본사...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올 가을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해올 한국전력이 서울 사옥에 있던 소나무 수십 그루를 먼저 옮겨심었습니다. 지난 역사와 새로운 역사를 기념하는 뜻에서 소나무 정원은 기억의 숲이라는 이름이 붙혀졌습니다. ** 무장 탈영병 사건이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