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선원들 혐의 부인..유가족 분노
(앵커) 어제 열린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에서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 대부분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재판을 지켜본 피해자 가족들은 울분을 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이 첫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CG)검...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선원들은 대부분 혐의를 부인했고, 유족들은 울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쫓고 있는 검찰과 경찰이 계속 검거에 실패하면서 허술한 수사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세월호재판2 -피해자 가족들 분노
◀앵 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참사 이후 처음으로 선원들을 만났습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선원들이 자신들의 혐의를 부인하자 분노했는데... 법정에는 재판이 시작되기 전부터 고성과 눈물, 그리고 한숨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김진선 기잡니다.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이 열린 광주지방법원 입구에 유가족을 태...
김진선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재판2 -피해자 가족들 분노
◀앵 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참사 이후 처음으로 선원들을 만났습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선원들이 자신들의 혐의를 부인하자 분노했는데... 법정에는 재판이 시작되기 전부터 고성과 눈물, 그리고 한숨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김진선 기잡니다.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이 열린 광주지방법원 입구에 유가족을 태...
김진선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재판1 - 선원들 혐의 부인
◀앵 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6일째, 승객들을 뒤로 하고 먼저 탈출한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은 검찰이 기소한 '살인죄' 등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지 않았고 이를 지켜 본 피해자 가족들은 분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수의 차림으로 ...
김철원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재판1 - 선원들 혐의 부인
◀앵 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6일째, 승객들을 뒤로 하고 먼저 탈출한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은 검찰이 기소한 '살인죄' 등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지 않았고 이를 지켜 본 피해자 가족들은 분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수의 차림으로 ...
김철원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첫 재판..유가족 분노
◀앵 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참사 이후 처음으로 선원들을 만났습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선원들이 자신들의 혐의를 부인하자 분노했는데... 법정에는 재판이 시작되기 전부터 고성과 눈물, 그리고 한숨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김진선 기잡니다.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이 열린 광주지방법원 입구에 유가족을 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지역 스마트 콘텐츠 구축사업' 선정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 지역 스마트 콘텐츠 성장거점 구축사업' 대상기관에 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3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이로 인해 광주시는 국비 2억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앞으로 지역의 스마트 콘텐츠를 선정하는 한편, 제작비 지원이나 품질 개선 등 스마트 콘...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7.30 재보궐선거 '광산 을' 공천 갈등 우려
7.30 재보궐선거가 치러질 '광주 광산 을' 공천을 둘러싸고 새정치민주연합의 내부 갈등이 우려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에 따르면 6.4지방선거 광주시장 공천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던 안철수 공동 대표와 손학규 상임 고문의 갈등이 '광산 을' 공천 문제로 다시 이어지고있습니다. 여기에다 광주시장 전략공천을 비...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범 31명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폭력조직 행동대원 22살 백 모씨와 고교생 19살 박 모군 등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광주지역 시내 일방로 등지에서 역주행하거나 차선변경하는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아 사고를 내고 병원에 입원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