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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후보 공약 대결
광주시장 선거가 양강 구도로 재편되면서 후보들 사이의 공약 경쟁도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윤장현 후보는 오늘(27) 기자회견을 열어 100년 광주를 위한 100가지 약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무소속의 강운태 후보도 그동안 단일화 과정에서 정책을 발표할 틈도 없었다며 앞으로 맞춤형 정책을 내놓겠다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새정치연합 총력 지원
(앵커) 무소속 광주시장 후보들의 단일화 효과를 막기 위해 새정치민주연합은 총력 지원에 나섰습니다. 원내대표에 이어 그동안 한발짝 떨어져 있던 박주선 의원도 같은 당 후보 지원에 가세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강운태 이용섭 두 후보가 단일화에 성공함에따라 새정치민주연합측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단일화는...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강운태.이용섭 단일화 파괴력은?
◀앵 커▶ 무소속 강운태 후보와 이용섭 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해 강운태 후보를 단일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광주시장 선거 판도가 양자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단일화의 파괴력이 어느 정도일 지 주목됩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씽 크▶이용섭 (무소속 단일 후보는 강운태로 한다. 환호) 승패는 갈렸고, 패자는 한동안 말을 잇...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시장 선거의 최대 관심사였던 무소속 단일 후보가 강운태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단일화 효과 차단에 나섰습니다. ------------------------------------------- 광주시장 선거 판세가 양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광주MBC는 오늘밤 11시부터 광주시장 후보 토론회를 생방송으로 진행합...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다음달부터 남도해양관광열차 구간 변경
남도해양관광열차의 1.2코스 운행구간이 다음달 1일부터, 변경됩니다. 남도해양관광열차 1코스의 경우 당초 부산역에서 출발해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했으나, 종착역이 보성역으로 변경됐으며, 2코스의 경우도 용산역에서 출발해 여수 엑스포역에 도착하는 코스로 변경됐습니다. 2코스는 수도권과 전북권 주요도시가 포함돼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각급학교 전기요금 4% 인하
다음 달부터 초중고등학교의 전기요금이 4% 인하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는 지난해 11월 각급 학교에 적용되는 '교육용 갑' 전기 기본요금 단가를 8.8% 인하한데 이어, 다음 달 1일 부터는 초중고등학교 전기요금의 4%를 일괄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도 학교측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방재정교...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광주지검, 기능직 공무원들 임용 않다 '패소'
광주지검 직원으로 선발이 됐지만 검찰이 임용하지 않아 소송을 냈던 수험생들이 행정소송에서 이겼습니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31살 전 모씨 등 4명이 광주지검장을 상대로 낸 임용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광주지검이 지난해 12월 전씨 등에게 내린 임용거부 처분을 모두 취소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전씨 등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사고대책본부 "실종자 수색 재개"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정례 브리핑을 열고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대책본부는 새벽 5시 30분에 피항해있던 함정에 복귀명령을 내려 이 시각 현재 해상수색이 이뤄지고 있으며, 기상상태가 점차 좋아지면서 잠수사 수중수색도 재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세월호 선원 15명 재판, 추첨 통해 일반인 방청
세월호 선원 15명에 대한 첫 재판이 일반인에게도 공개됩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법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첫 재판일인 다음 달 2일, 주 법정 방청객 10명과 화면 방청객 10명을 추첨을 통해 배정할 계획입니다. 세월호 피해자측 좌석은 재판이 이뤄지는 주법정에 60석, 화면 방청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유병언 회장 관련 검문검색 강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며칠 전까지 순천의 한 휴게소 인근에 있었다는 검찰의 발표에 이어 밀항설까지 제기되면서 수사당국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경이 유 회장의 밀항 가능성에 대비해 인적이 드문 항포구를 중심으로 순찰을 늘린데 이어, 경찰도 지역 곳곳에서 유 회장 부자를 봤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