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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골 아리랑 내일까지 앙코르 공연
지난해 아리랑 축전에서 호평을 받았던 뮤지컬 '빛골 아리랑'이 오늘(24일)과 내일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앙코르 공연됩니다. 6.25전쟁과 5.18 광주 민주화운동 등 굴곡진 현대사를 탄탄한 줄거리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엮은 빛골 아리랑은 5.18 34주기를 맞아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국내 최고의 배우와 스텝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2014 들불열사 합동추모식*들불상 시상식
들불열사 합동추모식과 제9회 들불상 시상식이 오늘(24) 국립 5.18 민주묘지 내에서 열립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윤상원과 박기순 열사 등 7명의 열사를 추모하는 합동추모식을 열고 모범적인 남성노동자에게 주어지는 들불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 들불상 선정자는 경기지부 삼성지회 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당비대납'혐의 이낙연 후보 관계자 추가 구속
당비대납 혐의로 구속된 이낙연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지사 후보측 인사가 늘었습니다. 광주지법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낙연 후보측 지역사무소 관계자 박 모씨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이낙연 후보측의 당비대납 혐의와 관련해 캠프 관계자 2명을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이들은 지난 1...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5.18 추모행사 계속
5.18 기념 행사가 다음달까지 이어집니다. 5.18 34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늘(24) 오전 10시부터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오월문화제를 열어 80년 당시의 사진전 등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는 오는 27일, 옛 전남도청에서 부활제를 열고 마지막까지 도청을 지켰던 5월 영령들을 추모합니다. 또, 29일부터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3.공동제작과 공동유통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 들어서는 아시아 예술극장은 작품 공동 제작과 공동 유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른 예술극장과 공동으로 투자해서 작품을 만들고 투자한 극장들을 통해서 작품을 전 세계에 유통시킨다는 겁니다. 박수인 기자 ◀VCR▶ 세계적인 영화감독인 차이밍량은 당나라 승려 현장의 고행을 담은 첫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18개월 여아 폭행*방치 돌보미 구속
(앵커) 차량 안에 18개월된 여자아이를 가두고 다른 일을 보다 붙잡힌 아동 돌보미가 방치와 폭행 혐의로 결국 구속됐습니다. 손에 화상을 입고 온몸이 멍으로 뒤덮힌 아이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여자아기의 엉덩이와 등, 팔과 다리가 피멍으로 물들어 있고, 시퍼렇게 멍이 든 눈은 잘 떠지지도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교육감 후보 정책 경쟁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 광주시 교육감 후보들이 정책 경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윤봉근 후보는 학업을 중단한 어르신과 학생들을 위해 학력인정 대안교육 기관을 늘리겠다고 밝혔고 김영수 후보는 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왕복 후보는 여학생과 여교사를 더 배...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언제든 복당할 수 있는 정당 아니다"
무소속의 강운태,이용섭 두 후보가 광주 MBC 토론회에서 '당선되고 나면 복당하겠다'고 발언한 데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은 대변인 성명을 내고, 언제든 복당할 수 있는 정당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한정애 대변인이 발표한 성명에서 두 후보는 정당과 지도부를 비판하며 탈당했던 분들이라며 쓰면 뱉고 달...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강운태 이용섭 두 후보가 단일화 협상을 진행중인 가운데 입장 차이를 극복하고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여론조사의 방식의 여론 조사를 통해 후보를 결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해양경찰청 해체가 발표된 이후 해경 내부에서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해경들도 크게...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 -

해경 해체 내부 비판..명퇴신청쇄도
◀ANC▶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서 해양경찰청 해체가 발표된 이후 해경 내부에서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해경들도 크게 늘어나는 등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해경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여객선 입출항을 점검하고 있지만 표정은 어둡습니다. 평...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