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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새 야구장에 교황 기념비 들어선다
(앵커) 새 야구장은 옛 공설운동장에 들어섰죠. 그런데 이 곳은 1980년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광주시민들이 입은 5.18의 상처를 위로했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한 기념비가 세워집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평생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다 지난 2005년에 선종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전남도지사 후보군 날선 견제
전남지사 선거 후보군들 사이의 신경전이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박지원 의원의 도지사 선거 출마 움직임에 대해 말바꾸기이자 사욕이라며 연일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새정치연합의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낙연 의원과 주승용 의원을 겨냥해 출마 선언 때 약속했던 것처럼 국회의원직을 내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광주시교육감 선거 요동
(앵커) 90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시교육감 선거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전교조 출신 후보들의 단일화 경선에 맞서 비전교 성향의 교육단체들이 단일후보를 추대하려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전교조 출신 교육감 후보들의 단일화 경선 소식에 나머지 후보 진영이 바짝 긴장했습니다. 비전교조 성향...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박지사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입장 표명'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에 대해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박지사는 오는 11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목포-송정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신선으로 건설하는 것이 도의 변함없는 입장이란 것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고속철 2단...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신안 새천년대교 수십억 뒷돈 적발
◀ANC▶ 신안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공사 과정에서 원하청 업체들이 수십 억의 뒷돈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시공사는 하도급사에게, 하도급사는 자재납품업체들에게 돈을 받아챙기면서 그야말로 먹이사슬과도 같은 조직적 상납이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천 6백...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허재호씨 포착
(앵커) 4백억원의 벌금과 세금을 내지 않고 도피중인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이 뉴질랜드 고급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검찰은 허씨의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 과정의 적법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에 있는 카지노 VIP룸입니다. 외국인들이 모여...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1년 째 반쪽짜리 호남권재활병원
(앵커) 지난해 1월 문을 연 호남권재활병원이 개원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반쪽짜리 운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외면하고 위탁운영을 맡은 병원측도 힘들다고 하고 있어서 세금 수백억을 들인 공공시설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직전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문을 연 호남권역 재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신안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공사 과정에서 원.하청 업체들이 수십억원의 뒷돈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뒷돈은 시공사와 하도급사, 그리고 자재납품업체들로 조직적으로 상납됐습니다. == 호남권 재활 병원이 개원한지 1년이 넘도록 반쪽짜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생중계]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개장 임박
(앵커) 네, 드디어 내일입니다. 광주 새 야구장이 문을 엽니다. 새 야구장은 지금 불을 환히 밝힌 채 손님을 맞을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 연결합니다. 1.정지성 캐스터, 지금 있는 곳이 야구장 어디 쯤이죠? (캐스터) 네, 제가 서있는 이곳은 3루 관람석입니다. 제가 직접 와보니까 그...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주택서 50대 숨진 채 발견, 부검 실시
어제(6) 오전 11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에서 55살 윤 모씨가 방에 누워 숨진 채로 발견 됐습니다. 경찰은 식당을 운영하는 윤 씨가 며칠 전부터 죽고 싶다는 말을 했다는 점과 수천만 원의 빚 때문에 괴로워 했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