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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독촉 받던 30대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공중화중실에서 39살 손 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인들로부터 수천만 원의 돈을 빌린 손 씨가 빚 독촉 전화를 받아온 점으로 미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8일 -

사고 위장 아내 살해 40대 체포
여수해경은 사고로 위장해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47살 조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6일 저녁 여수시 웅천동의 한 해안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 조수석에 아내를 태운 상태에서 바다로 돌진해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사고 직전 근처 식당에서 심하게 다퉜고, 아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8일 -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 개장
(앵커) 광주 새 야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문을 열었습니다. 개장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최신 경기장 시설에 대해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지성 스포츠캐스터.. (캐스터) --------(현장 이펙트)'축포 꽝'-- 2년 반에 걸친 공사 끝에 광주 새 야구장이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8일 -

유출된 개인정보로 신용카드 결제돼 피해 발생
◀ANC▶ 요즘 툭하면 개인정보 유출사고 소식 전해드리고 있는데 광주의 한 직장인이 이 유출된 개인정보로 신용카드가 결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문제는 하도 유출 사고가 많다보니 누구 잘못인지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41살 박 모 씨는 어제 새벽 2시, 카드결제...
2014년 03월 07일 -

유출된 개인정보로 신용카드 결제돼 피해 발생
◀ANC▶ 요즘 툭하면 개인정보 유출사고 소식 전해드리고 있는데 광주의 한 직장인이 이 유출된 개인정보로 신용카드가 결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문제는 하도 유출 사고가 많다보니 누구 잘못인지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41살 박 모 씨는 어제 새벽 2시, 카드결제...
2014년 03월 07일 -

순천, '푸드마켓' 시작..관심 필요해요
◀ANC▶ 주민이나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저소득층 주민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푸드마켓'이 순천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한달에 한번씩 문을 열 푸드마켓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후원과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종태 기잡니다. ◀END▶ 쌀과 라면부터 아이 기저귀까지 여러가지 물...
김종태 2014년 03월 07일 -

순천, '푸드마켓' 시작..관심 필요해요
◀ANC▶ 주민이나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저소득층 주민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푸드마켓'이 순천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한달에 한번씩 문을 열 푸드마켓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후원과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종태 기잡니다. ◀END▶ 쌀과 라면부터 아이 기저귀까지 여러가지 물...
김종태 2014년 03월 07일 -

해남, 대중골프장 두달 넘게 휴장.. 그럴만한 이유 있나?
◀ANC▶ 한국관광공사 소유의 해남 화원관광단지 내 대중골프장이 올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운영업체를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업체들이 참여하지 못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 오시아노 대중골프장은 올 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그동안 파인...
김양훈 2014년 03월 07일 -

해남, 대중골프장 두달 넘게 휴장.. 그럴만한 이유 있나?
◀ANC▶ 한국관광공사 소유의 해남 화원관광단지 내 대중골프장이 올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운영업체를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업체들이 참여하지 못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 오시아노 대중골프장은 올 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그동안 파인...
김양훈 2014년 03월 07일 -

신안, 새천년대교 수십억 뒷돈 적발
◀ANC▶ 신안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공사 과정에서 원하청 업체들이 수십 억의 뒷돈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시공사는 하도급사에게, 하도급사는 자재납품업체들에게 돈을 받아챙기면서 그야말로 먹이사슬과도 같은 조직적 상납이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천 6백...
김진선 2014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