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 염전노예 예방 대책..실효성 있나?
◀ANC▶ 이른바 '섬지역 염전 노예'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이 예방대책을 내놨습니다. 말은 그럴싸한데, 과연 가능할까 하는 내용들이 많아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입니다. ◀VCR▶ 신안의 한 섬마을 염전인부 숙소입니다. 화장실에 부착된 생활수칙에 샤워는 4일에 한번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
신광하 2014년 02월 15일 -

신안, 염전노예 예방 대책..실효성 있나?
◀ANC▶ 이른바 '섬지역 염전 노예'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이 예방대책을 내놨습니다. 말은 그럴싸한데, 과연 가능할까 하는 내용들이 많아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입니다. ◀VCR▶ 신안의 한 섬마을 염전인부 숙소입니다. 화장실에 부착된 생활수칙에 샤워는 4일에 한번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
신광하 2014년 02월 15일 -

광주지역 자동차 수출 4개월째 증가세
광주지역의 자동차 수출이 4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세관의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자동차 수출액은 사상 최대인 6억달러로 지난해 9월 대비해 백10.3%가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9월을 기점으로 지난달까지 4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역수지도 자동차수출에 힘입어 9억2천4백만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전북은행광주은행상생안조특법선결과제
전북은행금융지주와 광주은행 노조간의 매각을 위한 상생 합의안이 조세감면법 처리의 선결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어제(14일)회의를 열고 광주은행의 분리매각을 위한 조세 감면법 처리를 20일로 연기했습니다. 조세소위원횐는 20일전까지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지역발전과 상생방안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민주당 공천제 문제로 골머리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를 놓고 민주당내 의견이 엇갈리면서 지방선거 입지자들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에 대해 민주당 내에서는 새누리당이 반대하는 상황에서 폐지가 어렵다는 현실론과 민주당만이라도 무공천해야 한다는 명분론이 맞서고 있습니다. 또 당내 의원 모임인 혁신모임은 기초선거 뿐...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광주YMCA 신임 이사장, 송인동 교수 선출
광주YMCA 신임 이사장에 송인동 호남신학대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광주YMCA는 아시아태평양YMCA 동맹 부회장이기도 한 송인동 교수를 제 40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인동 이사장은 전남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아시아태평양 YMCA 등에서 활동하고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광주FC, 홈 경기 관람 시즌권 판매 돌입
광주시민프로축구단이 올 시즌 홈 경기를 모두 관람할수있는 시즌권을 오늘부터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광주FC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모든 홈경기를 볼 수 있는 시즌권을 성인 4만원, 어린이 2만원에 사무국과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시즌권은 구매자 1인 뿐만 아니라 친구와 가족 등 여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여수 플라스틱 창고 화재..4천여 만 원 피해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여수시 해산동의 한 PVC 저장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에 보관중이던 플라스틱 제품이 불에 타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불길을 잡는 데 2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플라스틱에 옮겨붙었다는 업주 등의 말을 토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촛불 이벤트하다 모텔에 불 낸 30대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여자친구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촛불 이벤트를 준비하다 모텔에 불을 낸 혐의로 38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어젯밤(14) 8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모텔에서 촛불 150개를 켜놓고 자리를 비워 모텔에 불이 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 불로 모텔에 투숙했던 43살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승용차가 가로수 들이받아 2명 부상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사거리에서 80살 정 모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정 씨가 다쳤습니다. 또, 사고 현장에 있던 보행자 68살 이 모씨가 쓰러지는 가로수를 미쳐 피하지 못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이 안 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