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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안전사고에 노동청 과태료 부과
한빛원전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에 대해 노동청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한빛원전 협력업체인 한전 KPS가 안전관리 소홀로 사고를 냈다고 판단하고 과태료 4천 4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도 현장 안전장치 등에 대한 국과수 감식 결과가 나오는 다음주 중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갬코 추가 고발 무혐의 사필귀정"
갬코 사업과 관련해 추가 고발된 관련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데 대해 강운태 시장 측은 논평을 내고, 사필귀정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운태 시장 측은 그동안 과도한 의혹 제기로 사실이 왜곡되고 과장돼 왔다며 검찰의 처분을 계기로 이제 더 이상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갬코 추가고발 검찰 "무혐의"
(앵커) 지난해말 광주지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갬코사업 추가고발 사건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고발된 사람들 가운데 강운태 시장의 아들이 있어서 관심을 끌었는데, 검찰이 국제사기극을 공모했다는 주장을 입증할 근거가 없다며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참여자치 21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논란 계속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백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임을 위한 행진곡을 기념곡으로 지정하는 문제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오늘(6)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곡으로 지정하라는 국회의 결의안이 통과된지 7개월이 지나도록 정부가 논의조차 하지 않는 것은 직무 유...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광주 초등 신입생 2년 연속 증가
광주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2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만5천2백37명으로 지난해 신입생보다 7백76명 늘어나며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04년 이후 10년동안 초등학교 신입생이 2년 연속 늘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24년만에 졸업장 받은 강위원씨
(앵커) 고교 시절 전교조 탄압에 저항했다 제적을 당한 강위원 전 한총련 의장을 기억하십니까? 지금은 사회복지운동가로 변신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24년만에 모교에서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조카뻘 되는 고등학생들의 박수를 받으며 한 중년 남자가 졸업식 단상에 오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광주 찾은 김황식 서울시장 '심사숙고하겠다'
(앵커)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오늘 특강을 위해 전남대병원을 찾았습니다. 김 전 총리는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달라는 황우여 대표의 제안을 받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김황식 전 총리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여수 기름사고 GS칼텍스가 피해자? 논란
◀ANC▶ 여수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 오늘 피해보상 첫 회의가 열렸는데 해양수산부가 여기서도 GS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어민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보상주체를 GS칼텍스로 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설전이 오갔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 해양항만청에서 열린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한 첫번째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신용카드 탈회해도 개인정보 남는다
(앵커)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로 카드를 재발급하거나 아예 서비스를 끊는 탈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탈회를 하면 신용카드 회사가 갖고 있는 개인정보가 삭제된다고 아는 분들이 많은데... 과연 그럴까요? 탈회한다고 해서 개인정보가 삭제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AI 검사 지자체에 넘겨라
◀ANC▶ AI 검사와 확진 판정 권한, 현재는 농림축산 검역본부 한 곳에서 맡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초기 대처가 늦을 수밖에 없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검사와 판정 권한을 자치단체에 넘기라는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VCR▶ 해남 씨오리농장에서 AI 첫 의심 신고가 들어온 게 지난달 24일 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