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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폐기물 업체 유해물질 누출 사고
(앵커) 오늘(31일) 새벽 광주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유해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낙진이 바로 옆 중고차 매매단지를 덮쳐 차량들이 먼지 범벅이 됐는데 주민들은 건강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고차 매매단지에 주차돼 있는 차량들이 검은 이물질을 뒤집어 썼습니다. 사람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리포트)광주은행 인수 전북은행이 우선협상대상자로 낙점
◀ANC▶ 광주은행 새주인으로 전북은행이 유력하게 됐습니다. 우선협상 대상자로 전북은행 금융지주가 선정됐습니다. 당장 전라북도가 환영하고 나섰는데 2013년 마지막 날에 날아든 광주은행 소식에는 착잡함을 비롯한 여러가지 감정이 스며 있는 것 같습니다. 황성철 기자입니다. ◀VCR▶ S/S 광주은행의 새 주인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해맞이 날씨 정보
이제 2013년도 저물어갑니다. 몇 시간 후면 갑오년의 첫 해가 떠오를텐데요. 광주전남지방은 구름 사이로 해맞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자정부터 새해를 맞이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현재 광주의 기온은 5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밤 12시에는 3도로 내려가면서 지금보다 조금 춥겠습니다. 내일 해맞이 하는데...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생중계) 아듀 2013, 충장로 연결
◀ANC▶ 네, 2013년이 이제 채 네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충장로엔 올해의 마지막 밤을 거리에서 보내는 인파로 가득하다고 합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김인정 기자,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VCR▶ 네, 2013년의 마지막 밤입니다. 청마의 해! 갑오년 새해까지는 앞으로 딱 3 시간 30 분 남았습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거리...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리포트)되돌아본 2013 소통 부재 & 희망 발견
(앵커) 시청자 여러분은 올 한 해를 어떻게 정리하고 계십니까? 돌이켜보면 여기저기서 '불통'이란 말이 참 많이 나왔던 것 같고, 그만큼 소통에 대한 요구가 분출한 한 해였습니다. 네, 힘든 한 해였지만 생각해보면 자랑할만한 일도 많았고, 희망도 곳곳에서 싹을 틔웠습니다. 정영팔, 조현성 두 기자가 올 한해를 되돌아...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이웃돕기성금(31일NT)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월산5동 1통 주민 441,000 (사십사만천원) 월산5동 라인아파트 주민 523,000 (오십이만삼천원) 월산5동 13통 주민 450,000 (사십오만원) 월산5동 3통 주민 110,000 (십일만원) 월산5동 금정암 신도 100,000 (십만원) 월산5동 마운틴마트 주월점 200,000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저소득층 어린이 스포츠시설 이용권 지원
겨울 방학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스포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됩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영구임대아파트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영장과 빙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바우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용 대상자는 각 아파트에서 추천받은 초중고등학생들로, 내일(1/1)부터 겨울방학이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광주은행 신용보증 20억출연
광주은행이 신용보증기금에 20억원을 특별출연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경기진작과 창조경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20억원을 특별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이지역 제조업과 청년창업기업,잠재수출기업 등의 신규보증을 제공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무등산 풍혈 체계적 조사
한겨울에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무등산 풍혈에 대해 체계적인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확대 간부회의에서 무등산에서 발견된 풍혈의 생태를 사계절 내내 조사한 뒤 천연기념물 등재를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풍혈의 가치를 인정받으면 무등산을 세계 지질공원으로 등재하는 데도 유리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 -

고가 다육식물 훔쳐 달아난 50대 붙잡혀
광주광산경찰서는 화원에 침입해 고가의 다육식물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4살 하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 씨는 지난 6일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화원에 미리 준비한 칼로 출입문을 뜯고 들어간 뒤 시가 3백 3십만 원 어치의 다육식물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