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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갈길 먼 근로정신대 소송
(앵커) 8.15 68주년이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근로 정신대 할머니들은 아직도 일본기업들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사법부 판결만 놓고 보면 희망적이지만 그래도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기업들이 일제 징용자들에게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우리 사법부의 판결이 잇따...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9일 -

(리포트)여수시, 엑스포 특수 "계속되나
◀ANC▶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엑스포 도시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엑스포 특수가 숙박.여행업계로 이어지고 있는데, 반짝 특수가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말,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무려, 21만 명 엑스포 도시와 섬이라는 브랜드...
박민주 2013년 08월 09일 -

(리포트)여수시, 엑스포 특수 "계속되나
◀ANC▶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엑스포 도시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엑스포 특수가 숙박.여행업계로 이어지고 있는데, 반짝 특수가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말,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무려, 21만 명 엑스포 도시와 섬이라는 브랜드...
박민주 2013년 08월 09일 -

폭염경보 속 일하는 노인들
(앵커) 젊은이들도 참기 힘든 무더위에 노인들이 일하러 나갔다 변을 당하는 일이 잇따랐습니다. 살인적 무더위란 말이 현실화되고 있는 셈인데 노인들이 밖에 나가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 취재했습니다. 현장 속으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땡볕의 고구마밭에서 일하던 70대 노인이 폭염에 희생됐습니다. 79살 김...
송정근 2013년 08월 09일 -

폭염경보 속 일하는 노인들
(앵커) 젊은이들도 참기 힘든 무더위에 노인들이 일하러 나갔다 변을 당하는 일이 잇따랐습니다. 살인적 무더위란 말이 현실화되고 있는 셈인데 노인들이 밖에 나가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 취재했습니다. 현장 속으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땡볕의 고구마밭에서 일하던 70대 노인이 폭염에 희생됐습니다. 79살 김...
송정근 2013년 08월 09일 -

(리포트) 수영대회 사태 강운태 시장 소환 임박?
◀ANC▶ 검찰이 광주시장 집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강운태 시장 소환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시장 집무실 압수수색은 강운태 시장 휴가 중에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압수에 광주시청은 술렁였습니다. 검찰은 시장 집무실에서 결재 서류와 이메일, 메...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9일 -

(리포트)순천시, 기적의 도서관, 초심 잊었나
◀ANC▶ 지난 2003년 문을 연 순천 기적의 도서관 이용자가 크게 줄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어린이 전문도서관이라는 특성을 잃은게 원인 아니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3년, 어린이 전문도서관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기적의 도서관. 어린이 키보다도 훨씬 높은 책장이 '어린이 ...
나현호 2013년 08월 09일 -

(리포트)순천시, 기적의 도서관, 초심 잊었나
◀ANC▶ 지난 2003년 문을 연 순천 기적의 도서관 이용자가 크게 줄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어린이 전문도서관이라는 특성을 잃은게 원인 아니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3년, 어린이 전문도서관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기적의 도서관. 어린이 키보다도 훨씬 높은 책장이 '어린이 ...
나현호 2013년 08월 09일 -

공무원노조, 예산편성 기준 철회 촉구
광주 전남지역 14개 자치단체의 공무원 노조가 예산편성 운영 기준을 철회라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주전남본부는 일*숙직비와 여비 등의 상한선을 정한 안전행정부의 예산 편성 기준은 지방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자치단체를 정부의 하부기관으로만 보는 구시대적 사고라고 비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9일 -

(리포트) 광주폴리텍대 기능올림픽 금메달 3연패
(앵커) 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출신의 산업학사 3명이 지난달 독일에서 열린 국제 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풀리텍대학 광주캠퍼스는 금형 분야에서 대회 3회 연속 금메달 수상자를 배출해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됐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빈 캔과 페트병을 투입구에 넣으면 기계가 자동으로 분...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