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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관련 윗선들, 이번주 소환 여부 관심
세계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이른바 윗선들이 이번주 검찰에 소환될 지 주목됩니다. 지난주 강운태 시장 집무실과 김윤석 유치위 사무총장 관사를 압수수색한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토대로 이른바 윗선들의 소환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윤석 총장 소환조사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진 가...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1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8.15 68주년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은 징용 피해 보상을 위해 아직도 일본 전범기업들과 힘겨운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 ---------- 정부가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이유로 이달 안에 취득세율 인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지방재정 파탄을 우려하며...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1일 -

(리포트)광양시, 배알도 수변공원 ‘인기’
◀ANC▶ 시원한 계곡도 좋지만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맛보는 피서도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광양시 태인동의 배알도 수변공원, 바닷물이 빠지자 우뚝 솟은 섬이 백사장으로 이어집니다. 아낙네들은 폭염 속...
전승우 2013년 08월 11일 -

(리포트)광양시, 배알도 수변공원 ‘인기’
◀ANC▶ 시원한 계곡도 좋지만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맛보는 피서도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광양시 태인동의 배알도 수변공원, 바닷물이 빠지자 우뚝 솟은 섬이 백사장으로 이어집니다. 아낙네들은 폭염 속...
전승우 2013년 08월 11일 -

(리포트)무안군, 일대 개발촉진지구 기대와 과제
◀ANC▶ 기업도시가 무산된 무안 일대가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돼 관광휴양단지로 조성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가 큰데요, 지역 특화성 확보와 민간자본 유치 등이 사업 성공의 과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토해양부가 무안군 일대 39.3㎢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지구 신청지 20여곳 가...
김양훈 2013년 08월 11일 -

(리포트)무안군, 일대 개발촉진지구 기대와 과제
◀ANC▶ 기업도시가 무산된 무안 일대가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돼 관광휴양단지로 조성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가 큰데요, 지역 특화성 확보와 민간자본 유치 등이 사업 성공의 과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토해양부가 무안군 일대 39.3㎢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지구 신청지 20여곳 가...
김양훈 2013년 08월 11일 -

"개정 세법은 월급쟁이에 세금폭탄"
민주당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어제(9) 최고위원 회의에서 정부의 세재 개편안은 월급쟁이에 대한 세금 폭탄이라며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이번 세제 개편안이 재벌 대기업에는 퍼주고, 중소기업과 중산층, 농어민에 대해서는 최후의 한푼까지 다 뺏어가는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고소득자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0일 -

(리포트) 폭염경보 속 일하는 노인들
(앵커) 젊은이들도 참기 힘든 무더위에 노인들이 일하러 나섰다 변을 당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살인적 무더위란 말이 현실화되고 있는 셈인데 노인들이 밖에 나가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 취재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땡볕의 고구마밭에서 일하던 70대 노인이 폭염에 희생됐습니다. 79살 김 모 할머...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0일 -

(리포트) 환경부, "영산강 녹조 보 때문"
◀ANC▶ 박근혜 정부가 녹조가 발생한 원인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이라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게다가 영산강에서는 환경부 직원들이 녹조를 걷어내기 위해 공무원들을 동원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영산강에서는 봄부터 녹조가 끼었습니다. 죽산보와 승촌보에 낀 녹색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0일 -

(속보)피아골서 실종된 40대 일주일만에 숨진 채 발견
피아골에서 실종됐던 40대가 실종된지 일주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3일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에서 실종된 41살 박 모씨가 오늘 아침 실종된 곳에서 3km 떨어진 계곡에서 발견됐습니다. 한편, 박 씨는 폭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아들이 고립되자 구하러 들어갔다 급류에 휩쓸리면서 실종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