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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장사 안되도 너무 안된다
◀ANC▶ 장기불황으로 광주시내에 빈상가 건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가와 오피스텔의 수익률이 다른 지역의 절반이나 4분의 1수준에도 미치지못하는 등 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 충장로에서 옷 가게를 하는 권선영씨는 매출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진다고 하소연...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8일 -

폭염인데.. 집중취재1 - 냉방 안하는 경로당
(앵커) 부모님과 따로 사는 분들은 요즘같은 날씨에 부모님 건강 상할지 않을까 걱정이 되시죠. 그런데 광주시내 상당수 경로당이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조차 틀지 않고 있어 노인들이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경로당은 단독 주택이어서 지붕과 벽을 통해 한낮 열...
2013년 08월 07일 -

폭염인데.. 집중취재1 - 냉방 안하는 경로당
(앵커) 부모님과 따로 사는 분들은 요즘같은 날씨에 부모님 건강 상할지 않을까 걱정이 되시죠. 그런데 광주시내 상당수 경로당이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조차 틀지 않고 있어 노인들이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경로당은 단독 주택이어서 지붕과 벽을 통해 한낮 열...
2013년 08월 07일 -

폭염인데.. 집중취재2 - 정전 원인 놓고 한전과 LH 네 탓 공방
(앵커) 어젯밤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힘든 여름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정전 사고 원인을 놓고 아파트 측과 한전이 네 탓 공방만 벌이고 있어 주민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파트에 불이 켜진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어젯밤 8시쯤, 광주 ...
송정근 2013년 08월 07일 -

폭염인데.. 집중취재2 - 정전 원인 놓고 한전과 LH 네 탓 공방
(앵커) 어젯밤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힘든 여름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정전 사고 원인을 놓고 아파트 측과 한전이 네 탓 공방만 벌이고 있어 주민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파트에 불이 켜진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어젯밤 8시쯤, 광주 ...
송정근 2013년 08월 07일 -

폭염 속 엔테로 바이러스 확산
폭염이 계속되면서 영유아에게 고열과 두통을 일으키는 엔테로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엔테로 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 5월 44.6%에서 6월과 7월 각각 62.9%와 61.9%까지 높아졌습니다. 엔테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무균성 수막염이나 수족구병 등에 걸리며 고열과 두통, 발진 등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기아타이거즈 부진 계속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1회 1점 선취점을 올렸지만 3대5로 역전패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주 5경기중에서 1경기만 승리했던 기아는 이번주 첫경기를 또 패하면서 39승 2무 41패로 종합순위 6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기아의 무기...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시내버스 이용 불법 주정차 단속 확대
시내버스에 장착된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확대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풍암 6번과 송정 19번, 봉선 27번 등 시내버스 3개 노선에 단속 카메라 8대를 추가로 설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고, 9월부터는 단속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2011년부터 시내버스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한 결과 대로변의 불법 주정차...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여기 어때요)3 수상레포츠가 즐겁다
(앵커) 여름 찜통더위가 계속 되면서 강이나 호수에서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수상 레포츠의 세계를 이계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수상스키 타는 장면(4~5초)---- 모터보트에 연결된 줄을 잡고 똑바로 일어서야 하지만 물 위에서 중심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마음은 벌써 시원스레 물살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도박 자금 마련 상습 구리 절도범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수십차례에 걸쳐 구리 등을 훔친 혐의로 31살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2일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고물상에 침입해 시가 백만 원 어치의 구리와 동판을 훔치는 등 지난 2008년부터 5년동안 신축 공사현장과 고물상을 돌아다니며 50차례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