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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식생활 교육 시범학교' 운영
성장기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위한 '녹색 식생활 교육 시범학교'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와 식생활 교육 전남네트워크는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도내 45개 초등학교를 식생활 교육 시범학교로 선정합니다. 식생활 교육 시범학교는 오는 9월부터 지역 친환경 농산물 요리교실과 농어촌 현장 체험활동 등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농협 귀농*귀촌 지원해야" 법안 발의돼
귀농,귀촌인을 위한 영농교육과 정착 프로그램을 농협이 지원할 수 있는 법안 제정이 추진됩니다 무소속 강동원 의원은 전국 지역농협의 교육,지원 사업 영역에 귀농,귀촌 사업을 포함하는 것을 뼈대로하는 농협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발혔습니다. 전국적으로 귀농,귀촌 수요는 꾸준히 늘고있지만, 지역 공동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녹비작물, 경영비 절감*땅심 회복에 효과"
식물의 잎과 줄기를 비료로 사용하는 녹비 작물 재배가 농가 경영비 절감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헤어리베치를 이용한 무농약 인증 벼 재배농가 3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녹비 작물을 심었을 때 비료비는 35%, 방제비는 6% 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파종에 따른 종자비와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목포 북항 수산물음식촌 민간사업자 선정
목포시가 북항에 추진 중인 수산물 음식촌, '씨 푸드 타운'의 민간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목포시는 공모 결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인천 라미드송도호텔과 목포 초원건설이 민간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오늘 (22일) 시행 협약을 체결하고,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9천900 제곱미터 면적에 수산물 음식점과 관광시설이 들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리포트) 정박 불편..어민 불만 폭증
◀ANC▶ 목포 북항에 활어위판장이 운영된 지 1년이 넘었지만 활어를 운반할 선박접안 시설이 없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있는 시설도 장기 체류 선박들로 몸살을 앓고 있어 어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목포 북항에 문을 연 활어위판장입니다. 제철을 맞은 민어와 낚지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전남도 '홀대 논란' 크루즈 산업 지원 건의
전라남도는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방안에서 제외됨에 따라 정부에 관련 대책 마련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건의 내용은 현재 8만 톤 급인 여수 크루즈선 부두시설을 15만 톤 급으로 증강해줄 것과 크루즈 부두 배후부지 확보, 광양항 서측 배후단지의 크루즈선 건조기술 개발과 연구개발 지원지구 개발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휴가철 맞아 남도 여름 축제 잇따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남 지역 곳곳에서 남도의 여름 축제가 펼쳐집니다. 모레(24일)부터 무안 연꽃 축제를 시작으로 정남진 장흥물축제, 강진 청자 축제가 잇따릅니다. 또 다음 달 3일에는 고흥 선정마을에서 머드림픽이 열리고 장성 축령산 산소축제도 다음 달 10일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휴가철 가볼만한 곳 등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리포트) 슬레이트지붕 철거는 하고 싶지만..
◀ANC▶ 1급 발암 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십년째 무더운 여름 슬레이트 지붕 아래 살고 있는 주민들은 새 지붕 설치 비용이 만만치 않아 선뜻 철거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일흔이 넘은 나이에 부인과 단 둘이 사는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광주공원 시민회관 문화공간으로
광주공원 안에 있는 시민회관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광주시는 지은 지 40년된 시민회관을 개조해 공연과 전시,휴식 등을 제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시민회관은 야외공연장과 실내소극장, 전시실과 카페 등을 갖추고 내년 11월쯤,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리포트) 엉터리 보호기둥..‘볼라드’ 이상하다
◀ANC▶ 자동차가 보행자도로에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차도와 보도 경계면에 세운 보호기둥을 '볼라드'라고 하는데요. 곳곳에서 엉터리 볼라드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 사는 서석현 씨는 며칠 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보호기둥인 '볼라드'에 손을 댔다가 표면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