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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예인선 사고 반복..대책 시급
(앵커) 예인선은 도로 위 견인차와 비교되지만 바다의 특성상 육지보다 응급 대처가 어려워 사고가 나면 대형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운항부주의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부르고 있다는 겁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09년 진도 해상] 예인선과 이어진 연결 장치가 끊기...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신안 예인선 침몰 밤샘 수색 성과 없어
(앵커) 예인선 침몰로 신안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3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밤새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빨라 작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직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경 경비함정들의 밤바다 수색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조명탄을 켠 채, 촘촘한 수색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강기정 사퇴로 민주당 경선 양강 구도
(앵커) 민주통합당 대표 경선에 나선 강기정 후보가 이용섭 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한길.이용섭 양자대결이 확정됐는데 두 광주지역 의원들의 막판 단일화가 판세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낙곤 기자입니다. (기자) 강기정 후보는 경기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이용섭 후보를 통해 새롭게 탄생하는...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광주시의회 'RDF시설 동의안' 가결
광주시의회는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사업 민간투자공모계획 동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시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 사업에 대해 투표를 붙여 찬성 18표, 반대 8표로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써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 사업은 추진이 가능하게 됐으나 남구지역 지방의원과 주민들은 해당 시설 설치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지만원씨 5.18 관련자 고소 법률구조단구성
광주시가 지만원씨가 5.18 관련자를 고소한데 대해 법률 구조단을 구성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지만원씨가 518 관련 발언과 관련해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신경진 518 부상자회장을 고소했다"며 신경진씨를 변호할 법률구조단을 즉각 구성하라고...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5·18때 임을 위한 행진곡 불러야"
강운태 광주시장은 518 기념식 때 임을 위한 행진곡이 기념식순에 포함돼 참관한 시민이 함께 불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여부는 국가보훈처와 광주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그냥 부르면 되는 것"이라며 "제창 여부를 놓고 시비하는 자체가 어리석고 소모적인 것"이라...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학업성적 비관 10대 투신해 숨져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 15살 김 모 군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군 바지에서 학업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여제자에게 음란행위 강요한 교사 입건
여중생 제자들에게 음란행위를 강요한 교사가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제자들에게 음란행위를 시킨 혐의로 광주 모 중학교 교사 40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차와 학교 등에서 자신이 담임을 맡은 여중생 2명에게 음란한 메시지를 보내고 유사 성행위를 시키는 등 음란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부실 젖소 판매 업자 검거
(앵커) 늙고 말라서 등급을 매기지도 못하는 젖소 고기를 축산업계에서는 '찌질이 소'라고 합니다. 이런 소를 고급 한우로 속여 86억원 어치나 팔아온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젖소 고기를 한우로 속여팔다 적발된 광주의 한 쇠고기 유통업체입니다. 이 곳에서는 젖소 중에서도 등급 외 품목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교류중단, 남과 북 모두의 손해
(앵커) 지난 2000년 6.15 남북공동 선언 이후 어렵게 어렵게 진전시켜온 남북관계가 이렇게 허물어질 때 이득을 보는 쪽은 어디일까요? 현재로서는 중국이 그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낙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00년 6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 몰려든 전세계 언론인들은 55년만에 이뤄진 남북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