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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돗물 판매·수출 활로 모색
광주시가 수돗물 판매를 위해 수도법 개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는 7개 광역시와 연계해 현재 수돗물 판매를 금지하는 수도법 개정을 환경부 장관에게 요구할 계획입니다. 수돗물은 대장균 등 일반세균이 없어 먹는 샘물보다 안전하다며, 수도법이 개정되면 국내 판매와 수출 길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학군단 후배 성추행한 대학생 입건
나주 경찰서는 학군단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로 전남 모 대학 4학년 22살 이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일 새벽 학군단 후배인 20살 김 모씨의 원룸에서 술을 마시고 함께 자던 중 자신의 몸을 만지도록 강요하는 등 김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사람 치고 목격자 행세한 30대 검거
자신의 차로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하고 목격자 행세를 하던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여수시 선원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44살 윤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사고를 낸 사실을 숨기고 목격자 행세를 하며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영광원전 3호기 균열 관통관 '용접' 수리방침 요청
한국수력원자력이 균열이 간 영광원전 3호기 제어봉 관통관을 용접으로 수리하겠다는 방침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한수원이 제어봉 관통관의 균열을 '덧씌움 보강용접'을 통해 수리하겠다는 정비 방법에 대해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식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설 연휴 호남선 열차표 16일 예매
설 연휴를 전후한 열차표가 오는 16일 예매됩니다 코레일 광주역은 다음달 10일 설연휴를 전후한 닷새를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호남선과 전라선 열차표를 오는 16일, 역 창구와 인터넷에서 예매합니다 창구 예매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예매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한 시간동안 진행되...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서구 풍암동 부영아파트 주민들이 163만원, 풍암동 SK아파트 주민들이 120만원, 광산구 운남동 삼성아파트 주민들이 121만원, 동구 소태동 모아미래도 아파트 주민들이 11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전남대 비정규 교수 항의집회
강의료 인상 등을 둘러싸고 전남대와 비정규 교수들의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전남대 비정규 교수 노조는 오늘 지병문 총장 취임 행사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강의료 인상을 비롯한 임금.단체 협상에 성실히 임하라고 대학측에 촉구했습니다. 비정규 교수 노조는 대학측이 학교 재정 형편 등을 내세워 강사들의 양보만...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김태촌 씨 묘지 주변에 경찰력 대거 배치
지난 5일 숨진 범서방파 김태촌 씨가 담양에 묻힐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김씨의 유해는 내일 광주 영락공원에서 화장된 뒤 고향인 담양의 한 공원묘지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김씨의 지인 천 여명도 서울에서 함께 내려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은 만일...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리포트) '정치적 편향' 지원 못한다(?)
◀ANC▶ 교과부가 전남의 한 대안학교에 해마다 주던 지원금을 끊었습니다. '정치적으로 편향된' 교육을 했다는 게 이유라는데, 다른 지역 대안학교들의 집단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06년 문을 연 전남의 한 대안학교 입니다. 이 학교가 올해 2천만원 안팎의 교과부 재정 지원을 받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여수 이순신 대교 주탑 화재
오늘 오전 9시 15분쯤 전남 여수시와 광양시를 잇는 이순신 대교의 주탑 건설현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음달 초 개통을 앞두고 있는 이순신 대교의 주탑 아래에서 작업자들이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번 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