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화폐 유사수신행위' 40대 3명 구속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거액을 벌게 해주겠다며 사람들을 끌어모아 가상화폐에 투자하게 한 47살 이 모씨 등 3명을 유사수신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초까지 가상화폐 운용법인인 '비트커넥트'에 투자하면 투자금의 수십배를 벌 수 있다며 사람들을 모아 추천 대가로 ...
김철원 2018년 11월 14일 -

검찰, 이용부 전 보성군수에 징역 20년 구형
뇌물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용부 전 보성군수에 대해 검찰이 도합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사택을 지으면서 공사대금을 주지 않고 특정업체에 용역을 밀어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전 군수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0년을 구형한...
김철원 2018년 11월 14일 -

허위신고에 수백억 특혜..'위장운영' 사실로
◀ANC▶ 대형정유사인 GS칼텍스가 특정 예선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GS칼텍스는 차명으로 예선업체를 소유하고 수백 억 원 상당의 특혜를 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GS칼텍스가 예선업체를 불법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은 지난 2009년부터 제기됐습니다. 여수광양항을 오가...
조희원 2018년 11월 14일 -

2019학년도 수능 문답지 광주에 도착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지가 광주전남 고사장에 도착했습니다. 교육부가 보낸 문제지는 광주시교육청에 도착해 보관에 들어갔는데 수능 문답지는 내일(15일) 오전 해당 고사장으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오늘(14)은 고사장별로 수험생 예비소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철원 2018년 11월 14일 -

이낙연 총리, 현대차 노사에 양보·타협 촉구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현대차 노사 양측에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습니다. 이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심각한 고용 위축과 자동차산업 부진 해소 등을 위해 광주형 일자리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현대차 근로자들에게 대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 현대차 사측에도 이 사업에 희망을 거는 광주시민...
2018년 11월 14일 -

시의회, 광주복지재단 행정사무조사권 추진
광주시의회가 조만간 광주복지재단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권 발동 여부를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합니다. 행정 사무조사는 의회가 자치단체 사무 중 특별 사안에 대해 조사할 수 있는 권한으로, 행정사무 감사와는 별도로 실시되는 특별감사의 성격을 띱니다. 이번 조치는 광주복지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사무처장 채...
2018년 11월 14일 -

폐암 걸린 환경미화원 산재 인정
(앵커)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폐암에 걸린 이들이 광주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산재 승인을 받았습니다.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하지만 폐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이나 검진 체계를 개선하는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7년 동안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폐암에 걸린 서필원씨. 근로복...
송정근 2018년 11월 14일 -

재배 면적 감소로 전남 쌀 생산량 큰 폭 감소
재배 면적이 줄어들면서 전남의 쌀 생산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은 76만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지만 지난해 82만톤에 비해서는 7.4% 감소했습니다. 또 재배 면적은 16만1천 헥타르에서 15만4천 헥타르로 1년만에 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 쌀 생산량은 작...
윤근수 2018년 11월 1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쌀값 안정을 위해 비축미를 시장에 풀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농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쌀 목표가격도 올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 GS 칼텍스가 위장 자회사를 세워 4백억 원대의 일감을 몰아주다 적발됐습니다. 해경이 전현직 임직원들을 입건했습니다. ======...
윤근수 2018년 11월 14일 -

폐암투병 환경미화원, 산재 승인 이틀만에 숨져
폐암투병중이던 환경미화원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 승인을 받은 지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유족에 따르면 순천의 한 병원에서 폐암으로 요양중이던 故 황기선씨가 어젯밤(13)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숨졌습니다. 21년 동안 순천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3년 전 퇴직했는데 지난해 폐암이 발병해 투병생활을 해왔고 ...
김철원 201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