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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생존학생 26% 2년동안 '외상 후 스트레스'
세월호에서 구조된 단원고 학생 4명 가운데 1명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소희 과장 등이 세월호 참사 20개월이 된 2015년 12월을 기준으로 단원고 생존학생 57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분석한 결과 26.3%가 임상적 위험군으로 나왔습니다. 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조업하던 40대 잠수부 숨져, 해경 수사 중
조업을 하던 40대 잠수부가 숨져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5) 오후 12시 25분쯤 여수시 화정면 월호도 앞바다에서 키조개 채취 작업을 하던 잠수부 40살 A씨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출동한 해경에 의해 육지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키조개 채취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 병원 구급차 운영실태 점검 나서
구급차에서 환자가 뛰어내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병원구급차 운영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관내 병원들을 상대로 구급차 출동기록과 인력배치 현황 등 구급차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앞으로 구급차 운행시 반드시 의료진을 탑승토록 하는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무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구의원 선거구 쪼개기 움직임에 반발 잇따라
광주지역 구의원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쪼개려는 광주시의회의 움직임에 대해 각계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치개혁 광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몇몇 시의원들이 3-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다시 쪼개려 하고 있다며 이같은 시도를 당장 중단하고 선거구 획정위가 마련한 안을 즉각 수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희곤 혁신교육감 시민후보 출마 기자회견
정희곤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정희곤 후보는 온오프 라인 교육을 하나로 융합하고 학교 교육과 평생교육을 통합적으로 설계해 광주교육 생태공동체를 재구조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혁신교육감 시민경선에 참여해 돈과 조직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정책선거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김영록 세무사회장,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김영록 광주세무사회장이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영록 회장은 일자리 걱정없는 풍요로운 광산을 만들기 위해 70만 자족도시를 향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고 밝히고, 실물 경제 전문가의 경력을 살려 민생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테크노파크 원장 선임 무기한 연기
광주 테크노파크 원장 선임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광주 테크노파크는 오늘(16) 이사회를 열고, 원장 선임 문제를 논의한 결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장 선출에 동의할 때까지 절차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이사장인 윤장현 광주시장은 원장을 선출하더라도 중소벤처부가 승인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중국 더블스타 투자유치 전원 동의로 승인
금호타이어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중국 더블스타로부터 투자유치 조건을 승인했습니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더블스타 투자유치 안을 전원 동의로 승인하고 경영정상화 계획에 대한 노사 합의서가 제출되면 더블스타와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오는 30일까지 노조의 동의가 없으면 자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형배 "결선 투표제 도입하자" 후보들에 제안
민형배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 경선에 결선 투표제를 도입하자고 경쟁 후보들에게 공개 제안했습니다. 민형배 예비후보는 결선 투표제를 도입하면 대표성이 확보돼 갈등이 줄어들고 사표를 최소화하는 등 여러 장점이 있다며 결선 투표 도입을 중앙당에 공동으로 요청하자고 경쟁 후보들에게 제안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평화당,선거 출마 위해 사퇴한 정무직 비판
민주평화당이 대변인 논평을 내고, 시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이용섭 전 부위원장과 김영록 전 장관, 신정훈 전 비서관을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논평에서 적폐청산과 민생현안 해결보다는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자신의 일자리만 찾는 행태를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주장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