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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어선 출항 증가, 사고발생 우려 고조
봄철 어선 출항이 늘어나면서 사고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하루 평균 조업에 나서는 어선은 겨울철 7천9백여 척에서 봄철에는 만천여 척으로 41%가 증가하며,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 90건 가운데 22%가 봄철에 집중됐습니다. 이는 겨울철 월평균 1.3일에 불과한 안개가 6일로 늘어나는 데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취업자 증가율, 전국 평균보다 낮아
전남 지역의 취업자 증가율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5년 동안의 전국 취업자 증가율을 조사한 결과, 전남 지역의 취업자 증가율은 0.8%로 전국 평균인 1.6%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취업자 증가율이 낮았던 지역은 전국 16개 지자체 가운데 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부품 보유기간 있으나마나..소비자만 피해
◀ANC▶ 세탁기나 텔레비전 같은 가전제품 살 때 한 두해만 쓴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요. 신제품이 쏟아지는 요즘 고장이나 하자가 있어도 단종이 돼 버리면 수리나 교환받기가 힘듭니다. 대구MBC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주부 김모 씨는 지난 2015년에 세탁기를 바꾼 뒤 빨래가 너무 고된 일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관계법 안내와 위법행위 예방활동을 할 공정선거 지원단을 모집합니다. 선관위는 시 선관위와 각구 선관위 지원단으로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정당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자는 지원서와 이력...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나들이철 맞아 공원*유원지 특별위생점검
광주시가 나들이철을 맞아 공원과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특별위생점검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오늘(19)부터 닷새간 공원과 유원지, 철도역, 터미널 인근 식품 취급 시설과 푸드 트럭 등 300여곳을 점겁합니다. 주로 부패*변질 식품이나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사용하는지, 비위생적으로 식품을 다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봄 어선 출항 증가, 사고발생 우려 고조
봄철 어선 출항이 늘어나면서 사고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하루 평균 조업에 나서는 어선은 겨울철 7천9백여 척에서 봄철에는 만천여 척으로 41%가 증가하며,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 90건 가운데 22%가 봄철에 집중됐습니다. 이는 겨울철 월평균 1.3일에 불과한 안개가 6일로 늘어나는 데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취업자 증가율, 전국 평균보다 낮아
전남 지역의 취업자 증가율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5년 동안의 전국 취업자 증가율을 조사한 결과, 전남 지역의 취업자 증가율은 0.8%로 전국 평균인 1.6%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취업자 증가율이 낮았던 지역은 전국 16개 지자체 가운데 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늘까지 가금류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동
경기와 충남의 산란계 농장 4곳에서 AI가 연달아 검출되면서 오늘(19) 오후 7시까지 전국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됐습니다. 앞서 전라남도는 지난 13일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하면서 5월 말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구청장 출마하는 광주시의원 3명 사퇴
광주시의원 3명이 구청장 출마를 위해 오늘(19) 의원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사퇴한 시의원들은 임택 의원과 김영남 의원, 문상필 의원이며, 각각 동구청장과 서구청장,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김보현 시의원이 서구청장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광주시의원은 22명에서 18명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방분권 개헌회의 "국회, 개헌안 조속 발의해야"
지방분권개헌 광주전남전북회의는 기자회견을 갖고 "개헌은 지난 대통령 선거 때 모든 후보들이 공약했던 사안이다"며 "국회는 지역을 살리기 위한 지방분권 개헌안을 조속히 발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자유한국당은 졸속개헌과 통일헌법을 핑계로 6월 개헌을 불투명하게 하고 있고 여당인 민주당도 모호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