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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불법행위 '잠잠', 6회 선거의 32% 수준
6.13 지방선거의 선거법 위반행위가 지난 6회 지방선거 때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선관위가 3월 15일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선거법 위반행위 조치 건수는 55건으로 지난 6회 지방선거 당시 172건의 32%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가 15건, 허위사실 공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여성 취업자, 전남 감소-전국 증가
지난해 전남 지역의 여성 취업자가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지역의 여성 취업자는 41만 9천여 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 감소했고, 전국의 여성 취업자는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 취업자가 줄어든 것은 제조업과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가 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기자전거, 22일부터 자전거도로 이용 가능
광주시는 자전거 법률 개정에 따라 '안전요건을 갖춘' 전기자전거가 오는 22일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허용대상은 페달과 전기모터 동시 동력으로 움직여야 하며, 시속 25킬로미터 이상 운행할 경우 전기 동력이 보조되지 않고 자전거 차체 중량이 30킬로그램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수학을 즐기자" 광주 수학체험센터 운영
광주지역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는 '광주 수학체험센터'가 문을 엽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내일(21) 동구 운림동 광주교육과학연구원에서 수학체험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수학체험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이 보고 만지고 활동하며 수학의 실용성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새마을장학금 평생 한번 지급 "오만한 발상"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광주시새마을회가 시민 혈세를 자신의 돈으로 착각하는 오만한 발상의 지침을 마련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회의는 최근 광주시새마을회가 중복지급 논란을 빚어온 장학금 규정을 개정해 평생 한 번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이는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말했습니다. 시민회의는 장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구례자연드림 노동탄압 규탄..부당노동 없어
아이쿱생협 구례자연드림파크 노사가 부당노동행위 여부를 놓고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구례 자연드림파크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한 이후 운영 회사측이 조합원들에 대한 부당징계 절차를 밟고, 청소노동자에 대해서는 외주화를 추진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중국 더블스타 회장 방한, 노조 만날지 주목
금호타이어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 더블스타 회장이 한국을 방문해 노조와의 면담이 성사될지 주목됩니다. 오늘(21) 방한한 더블스타의 차이융썬 회장은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2시간 가량 만나 금호타이어 인수 문제를 논의했으며, 내일(22) 오전엔 기자간담회를 열어 금호타이어 인수 의지와 향후 계획을 직접 밝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해외자본 유치 찬성" "매각 철회"
금호타이어 사무직과 영업직 등 일반직 사원 6백여 명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법정관리 반대와 해외자본 유치에 찬성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노사 양측 모두 대승적 견지에서 조속한 대타협을 촉구했습니다. 반면 백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금호타이어 광주전남공동대책위는 기자회견을 갖고 해외매각은 금호타이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R&D특구 연결도로 개설공사 착공
광주 연구개발특구인 첨단산단과 빛고을로를 직접 연결하는 도로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인 이 도로는 영산강을 횡단해 빛고을로와 첨단산단을 연결하는 총 길이 750미터의 6차선 도로입니다. 광주시는 특구지역의 접근성이 좋아지면 RD특구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테크노파크 비리 혐의 기소된 원장 해임
전남테크노파크 이사회가 태양광 발전 사업 비리 의혹으로 불구속 기소된 원장을 해임 의결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 김 모 원장은 태양광 임대사업자 선정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결탁해 입찰서류를 공유하고, 입찰자격을 고치는 등 특혜를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 원장에 대한 해임은 중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