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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2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영광 한빛원전 2호기가 계획예방정비에 돌입했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오늘(16) 오전 10시 한빛 2호기에 대한 제23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며 정비기간에 원전 연료를 교체하고 각종 설비를 정비한다는 계획입니다. 발전 재개 시점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승인을 받은 이후인 오는 10월쯤 예상됩니다. 한빛 6기 가운데 2...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동신대 최일 총장 취임 "맞춤형 인재 양성하겠다"
동신대학교 최일 총장이 취임했습니다. 최일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인재들이 떠나지 않고 지역의 일꾼으로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임 최일 총장은 울산대와 목포대 교수를 거쳐 최근 목포대 총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변호사회관에 홍남순 변호사 흉상 제막
제헌절을 맞아 민주화운동에 진력했던 故 홍남순 변호사 흉상이 만들어졌습니다. 광주변호사회는 내일(17) 광주변호사회관에서 고(故) 홍남순 변호사 흉상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63년 변호사 사무실을 연 홍 변호사는 '긴급조치 전문변호사'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양심수 변론을 도맡아 했고 1980년 5....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 7월 초 집중호우 피해복구액 204억 집계
최근 일주일간 전남지역에 내린 평균 266.9mm가 넘는 폭우로, 도내에서는 39억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고, 204억 원의 복구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피해 시설별로 사유시설의 경우 주택 86동이 침수되거나 파손되고, 농경지 3천749ha가 침수됐으며 58ha가 유실또는 매몰되는 등 9억 6...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픈 역사가 재조명되길..
◀ANC▶ 해방 이후 분단과 전쟁으로 이어진 질곡 속에서 수많은 민간인들이 이념 대립의 희생양이 됐습니다. 피해자 유족들은 아픈 역사의 진실을 규명하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학살 현장 순례에 나섰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국에서 모여든 민간인 학살 피해 유족들이 여순사건 현장답사에 나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방선거 위법행위 감소..불법여론조사 등 증가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전남지역의 선거법 위반행위가 지난 선거 때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 때 적발된 선거법 위반행위는 지난 6회 때보다 34% 줄어든 293건이었으며 유형별로 보면 기부와 인쇄물 관련 위법행위 등이 절반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뒤늦은 광주시의회, 본격 의정활동 개시
자리 다툼으로 반쪽 운영됐던 광주시의회가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원식에서 김동찬 시의장은 '시민을 위한 의정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한 협업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휘국 교육감도 참석해 공식 개원을 축하하는 한편, 시의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구포럼 열려
광주형 도시재생 사업을 위한 연구포럼이 개최됐습니다. 광주시청에서 열린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광주 도시재생 뉴딜사업 로드맵'과 '문화적 도시재생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포럼을 추가로 개최해 광주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본방향을 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45년 광주·전남 인구 311만 7천명 수준
광주전남 인구가 2045년에는 지금보다 23만명 이상 감소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현재 광주전남 인구는 334만 8천명이지만, 2045년에는 지금보다 23만명이 줄어 311만 7천명이 될 전망입니다. 인구 감소는 고령화와 함께 수도권으로 떠나는 청년층을 붙잡기 못하는 게 주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서 영유아 수족구병 증가세
광주에서 영유아 수족구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수족구병 원인균인 엔테로바이러스 실험실 감시사업을 실시한 결과 6월에 40.7%였던 것이 7월 첫째 주에 48.8%, 둘째주에 56.8%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에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영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